아카데미 6

포탑 조립 완료...힘들었당..

드디어 포탑 부분이 완성 되었다.. 이제 전차 상단부만 조립하면 끝이 날듯.. 도장은 뒤에 생각하기로 하고.. 어제 작업한 사진들을 올려 본다.. 아이폰으로 찍었는데. 생각보다는 괜찮게 나온다.. 이러다가 DSLR은 안 쓰는거 아닌지 몰라.. 아마 도장부터는 DSLR의 힘을 빌어야 될 듯.. 그래야 더 잘 나올듯 함.. 전차 상단부를 조립할려고 했는데.. 의외로 자잘한 부품들이 많아서 어제는 안 함.. 하루에 될 수 있으면 한시간 정도만 할려고 해서.. 나와의 약속만 아니면 더 했을텐데..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하는 것도 재미있네..(어렸을때는 이런거 하루종일 만들어서 하루에 끝냈던거 같은데..)

포탑 제작중..(약 80% 진행)

포탑이 상당히 오래 걸린다.. 뭐.. 잡다한 것들이 많으니까.. 어쩔수 없는 거겠지.. 집에 오면 좀 쉬었다가 매일 약 한시간 정도씩 하는 것 같다. 넘 오래하면 아이들이 놀아달라고 하기 때문에 오래 할 수는 없다.(맘 편히 2~3시간씩 했으면 좋겠는데..) 예전에는 하루종일 했었는데, 결혼하고 나서 아이들이 생기니까.. 이게 좀 힘들다..(그래서인지 몰라도 결혼하고 나서는 한동안 이 취미를 못 했다...) 힙스매틱으로 찍어 본 사진들이 의외로 괜찮게 나온다. 아직 색칠 전인데도 괜찮게 보이는군.. 그냥 아이폰으로 찍어도 조명 탓인지.. 그래도 원하는 만큼은 나오는 듯.. 예전에 어디서 보니까 모형 제작은 고급 취미 활동이라고 했다. 레저활동의 끝은 요트라고 했지만, 모형 제작은 취미 활동은 끝은 아니라..

포탑 아직도 제작중

아직도 포탑이다. 이번주내내 포탑만 할듯(16일부터 포탑 부분을 시작했는데.. 일주일째.. 아직도 여기네.. 중간에 쉰 날도 있었지만..) 아직도 많이 남았다. 에고. 나같이 느림보 모델러에게 전차는 오래 걸리는 종목인 듯. 색칠은 빨라야 다음달 초에나 가능할 듯 싶음.. 인형까지 색칠하면 아마 다음달 중순쯤이나 끝나지 않을까.. 거기다 웨더링 작업까지 하면 다음달 말에나 완성작이 나올듯.. 그전에 다른 키트 구매 하지는 않아야 되는데..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2011.4.22 PC에서 수정)

2011. 04. 20 - 포탑 조립중..(언제 끝나려나..)

오늘 포탑 부분을 완성하고 싶었는데 아이들의 방해로 일부만 진행됨. 이번주내에 포탑 완성이 가능하려나. 빨리 포탑 조립이 끝나야 상판 조립이 될텐데.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2011.4.21 PC에서 수정함..) P.S 아이폰으로 사진 찍고 있는데.. 그런데로 괜찮게 나오는 듯.. 색칠이 본격적으로 되면.. 아마 나의 D80으로 찍을 생각임.. 아이폰도 수동 조절이 가능하면 좋겠는데.. 뭐.. 스마트폰에서 이정도만 되도 괜찮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