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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기기의 작은 화면을 큰화면에서 봐자-MyDP(SlimPort)

스마트폰을 TV에서 보자 MyDP(SlimPort) 이번에 리뷰하게 된 제품은 안드로이드 기기를 사용하는 자들에게 도움이 될 아이템이다. 자신의 안드로이드기기를 좀 더 큰 화면에서 보고 싶어하는 이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이럴때 사용하는 방법중 여러 방법이 있을 수 있지만, 가장 단순하게 연결할 수 있고 속도가 빠른 방법은 직접 연결하는 것이다. 그럴때 필요한 어댑터가 이번에 리뷰하게 된 제품이다. 제품은 아래와 같이 비닐 포장으로 되어 있다. 그런데, 보통의 비닐 포장의 윗부분(종이부분)이 스테플러를 이용해 찝어 놓은 방식이 아닌 접착 방식이다. 그런데, 이부분은 상당히 강력(?)하게 접착 되어 있다. 종이 뜯는걸 포기하고 칼로 사사삭... 제품을 꺼내면 아래와 같이 단순하다.. 스마트기기와 연결되는..

윈도우7에서 터미널 서비스 구동하기

윈도우7에 기본적으로 터미널 서비스 클라이언트는 있으나 서버 서비스는 설치 되어 있지 않다.. 그래서 아래의 사이트에서 자신의 OS에 맞는 서비스를 설치하면 된다.. http://www.microsoft.com/ko-kr/download/details.aspx?id=7887 설치 후, 제어판-> 프로그램 제거 또는 변경 -> Windows 기능 사용/사용 안함에서 원격서버 관리 도구 -> 역활 관리 도구 -> 원격 데스크톱 서비스 도구 항목을 선택해 줘야만 원격에서 자신의 컴에 접속할 수 가 있다. 접속은 원격 데스크탑 연결을 선택해 접속하면 된다..

아이폰5 고장나다..

토요일(11/16)부터 아이폰5가 전원이 안 켜져서 동부대우서비스 센터 방문해 배터리 교체..토요일(11/16)~월요일(11/18) 오전까지 잘 씀... 월요일(11/18) 오후에 안켜지는 문제 발생.. 충전 단자를 꽂으면 켜졌다 꺼졌다 하는 문제 발생(토요일과 같은 현상) 화요일(11/19) 다시 오전 8시 40분에 동부대우서비스 센터 방문..--> 돌아온 답은 여기서 리퍼가 안 됨.. 애플 본사로 보내야 한다고 함.. 그럼 그동안 사용할 폰은?.. 그것은 KT 직영 A/S 센터로 가라고 함.. --> KT 천안 직영 A/S 센터(쌍용동 이마트 가기전에 있음..)에 9시 20분 도착... 10시부터 영업 시작한다고 해서.. 시간 때우고 있음.. 9시 50분... 아이패드로 찍어간 영상 보여줌.. 애플로..

이정희씨의 대한 새누리당 반응을 보면서..

이정희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을 박근혜씨라고 해서 새누리당이... 대통령 모욕이니.. 하는데... 그전에 당신들은 노무현 대통령님한테는 어떤 식으로 했는지 기억 좀 하길 바란다.. 무슨 새대가리도 아니고.. 넘 하는거 아닌가.. 난 통진당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새누리당이 발끈 하는거 보니 이 영상을 그들에게 보여주고 싶다.. 이 동영상과 이정희 의원의 발언 중 누가 더 문제가 있는 것인가? 한번 새누리당 의원에게 묻고 싶다.

역지사지.

별것 아닌거라 나는 생각하지만 상대방은 별것이라도 생각한다. 내가 별것 아니라고 생각해도 상대방이 별것이라고 생각하면 그것은 별것이 된다. 난 이정도쯤이야라고 생각하지만 상대는 이정도까지라고 생각한다. 사람사이에 이 정도, 별것이라는게 참 어렵다. 특히나 가까운 사이에서 그런일이 생기면 유난히 어렵다. 그 별것을 풀어줄려고 해도 상대가 풀어주기엔 너무 큰 상처를 받았다면 그것은 풀기가 너무나 어렵다. 하지만 인생은 짧지 않다는거. 역으로 생각해 상처를 준사람은 상처 준 사람의 입장에서. 상처 받은 사람은 상처 준 사람입장에서 한번쯤은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 시간이 지나면 풀어지겠지란 것은 단순한 생각이다. 풀지 않고 가면 추후에 또 다시 상처준 그때 이야기를 꺼낸다는 것. 사람들 모두 역지사지를 했으면 ..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케익을 만들 수 있는 미케익(천안점)을 다녀왔어요..

이번 미케익을 리뷰하는 날이 본인 생일 전날이었네요.. 리뷰어가 되자 마자 방문해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네요..예약은 필수라고 해서 전일 저녁 늦게 미리 예약하고 다음날 저녁에 방문하였습니다.아이들과 함께 아빠 생일 케익 만들기로 하고 아이들에고 추억도 남겨주고 싶었기에 아이들이 만들기로 하고 전 옆에서 도와주기만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비가 주루룩 내리더군요. 들어가서 마음씨 좋아보이는 주인 아저씨가 저희를 반갑게 맞아주셨네요. 위드블로그에서 리뷰 나왔다고 하니 잘 협조 해 주셨고요..(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원하는 초코케익으로 진행을 요청했네요.. 전 다른 케익을 하고 싶었지만 아이들이 오늘은 주인이니까 아이들의 의견을 따르기로 했습니다. 우선 자리에 앉게 되면 위와 같은 ..

정신없네..

요즘 참 정신없는 듯 지낸다.. 휴일이 언제였는지.. 제대로 쉬어본게 언제였는지.. 애들과 놀러가본게 언제였는지.. 좀 더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회사를 옮겼는데.. 오히려 더 바빠졌으니.. 내가 원했던건 이게 아닌데.. 좀 덜 벌어도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려고 했던 것인데.. 진짜로 업종 변경을 해야 하나.. 고민이 심각하다.. 내가 과연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아주 많은 고민이 되는 하루다.. 일이 힘든 것도 싫지만, 그만큼의 휴식을 갖지 못하는게 더 싫다.. 나도 친구처럼 잠수를 타야 하나.. 나에게 프로그래머는 어울리지 않는 직업인 것일까.. 프로그래머는 맞지만.. 지금 하는 장비쪽 프로그래머는 그만 두는 것이 나은 것일까..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든다.. 오늘은 와이프와 진지하..

중소기업 지원자들을 보면서..

이제는 개발자이기도 하면서 사람도 뽑고 있는 자리에 있게 되었다. 그런데, 지금 다니는 회사가 작은 회사이긴 하지만 너무 얼토당토 않는 이력서들을 보면 괜히 화가 난다. 사진 없는 이력서.. 경력이 10년이 넘어간다고 하면서 이력서에는 그냥 프로젝트 이름만 달랑 있고.. 혹시나 해서 불러서 면접 보면 거기서 한 것은 옆에서 시다(도움)만 주었을 뿐이고 그 프로젝트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것도 없다. 이런 사람은 경력이 10년이라고 하나 우리쪽에서는 1년짜리랑 마찬가지로 밖에 볼 수 없다. 무조건 경력이 많다고 임금을 세게 부르거나..(이건 뭐 뽑든지 말든지라는 식인듯..) 대기업 같이 요구하려면 그냥 대기업에 가든지.. 대기업에서 안 되니까 중소기업에 오는 사람들은 중소기업에 오면 그만큼 힘들 다는 사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