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주문 했는데 오늘에사야 도착. 같이 주문한 채플린 단편도 같이 옴.

점심시간부터 읽으면 오늘내 다 읽으려나. 아마 비와서 야구도 못 볼텐데 책과 영화나 봐야겠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0.일상다반사 > 00.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요즘엔...  (0) 2011.06.29
문재인의 운명 도착  (0) 2011.06.22
구글 메일에서 다음 메일로 바꾸다..  (0) 2011.06.14
지난 토요일의 풍경..  (0) 2011.06.03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