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인가.. 그제인가..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재밌네...

 

뻔한 이야기일수도 있는데.. 1화 마지막에 나온 "바람이 분다"는 참 괜찮았다..

옆의 안사람은 눈가가 촉촉해 지기도 하고...

 

다음회가 기다려지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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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정치가 썩었다고 눈 돌리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