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휴가 마지막날...

오전에 읍사무소에 들러 인감 변경(- 가희가 떨어뜨리는 바람에 지난번 인감이 망겨져서... ㅠㅠㅠ)과 인감 보호 신청을 하고 오늘의 주 업무인 가희 시력 검사를 하기 위해 천안서울안과에 들렸다.. 시간이 점심 시간과 겹쳐 오후 예약을 하고 미스터 피자에 들려서 씨푸드 피자와 샐러드바를 시켜서 먹고 다시 서울안과로 고고...
(미스터피자에서 샐러드바는 처음오로 시켜 먹어보았으나... 생각보다 괜찮았다... 갠적으로 샐러드바는 아웃백이 괜찮은듯 싶다..)

지난번(올 초)에도 한번 들렸으나.. 그 때에는 가희가 숫자를 제대로 읽지 못해 제대로 측정 못했다.
 그동안 집에서 숫자와 한글을 익혔기에 이번 휴가를 이용해 다시 들렸다..

검사 결과 시력은 0.3, 0.4 ...
결과가 안 좋아서 정밀 측정하기 위해 동공을 넓히는 안약을 넣었으나.. 가희 특유의 울음 덕에 3번에 끝날것을 5번만에 재측정..

검사 시료를 가지고 자주 들리는 안경점인 1001안경점으로 고고씽...

가희가 고른 안경테로 안경 제작...후 집에 와서 쓰기 싫어하는 안경 쓰고 인증샷....

아직은 어색한듯... (사실 가희가 고른 안경테 말고 다른게 맘에 들었으나.. 가희가 이 테를 고집하기에 이테로 선택했다..)
가희가 더 이상 시력이 나빠지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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