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탑이 상당히 오래 걸린다.. 뭐.. 잡다한 것들이 많으니까.. 어쩔수 없는 거겠지..
집에 오면 좀 쉬었다가 매일 약 한시간 정도씩 하는 것 같다.
넘 오래하면 아이들이  놀아달라고 하기 때문에 오래 할 수는 없다.(맘 편히 2~3시간씩 했으면 좋겠는데..)
예전에는 하루종일 했었는데, 결혼하고 나서 아이들이 생기니까.. 이게 좀 힘들다..(그래서인지 몰라도 결혼하고 나서는 한동안 이 취미를 못 했다...) 
 
힙스매틱으로 찍어 본 사진들이 의외로 괜찮게 나온다. 아직 색칠 전인데도 괜찮게 보이는군..


 
그냥 아이폰으로 찍어도 조명 탓인지.. 그래도 원하는 만큼은 나오는 듯..




예전에 어디서 보니까 모형 제작은 고급 취미 활동이라고 했다. 레저활동의 끝은 요트라고 했지만, 모형 제작은 취미 활동은 끝은 아니라도 거의 끝에 있는 것 같다. 집중을 요하는 일도 많고 단순한 반복 작업(사포질.. 몰딩선 지우기..)도 많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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