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생각은 많이 사라진듯...

가끔씩 생각이 나긴 하는데.. 그래도 초기보다는 나은듯...

아직 책상에 있는 담배는 보고도 피우지 않고 있다..(일부러 내 의지를 시험하기 위해 유혹도 가지고 해보기로 했기 때문에.. 이렇게 안하면 술집에서의 유혹을 뿌리치기 힘들기 때문이다.. 뭐... 요즘은 술집도 잘 안가니 그럴 가능성이 적긴 하지만..)

몸이 많이 안 좋다는 핑계이긴 했지만... 아직까지는 금연이 잘 되고 있어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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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희나희아빠 희자매(가희나희)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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