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가 자주 듣는 팟케스트가 나는 꼼수다이다..

1회부터 13회까지 다 들었는데, 참 재미있다.. 특히 "가카는 절대 그럴분이 아니다"라는 반어법은 그럴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가카는 꼼꼼할 뿐이다라는 말도 재밌고.. 그리고, 뉴스 뒤에 이야기를 하는 그들을 보면.. 이러다 잡혀 갈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아마 끌려간다면 이 가카헌정방송으 자신들이 방송한 소기의 목적을 이루는 것이 아닐까도 싶다.

좌우지간 안 들어보신 분들은 꼭 들어보시길 바란다..

아이폰이나 아이팟..아이패드등등..을 가진 분들은 팟케스트를 이용하시고.. 그외 분들은 인터넷 검색으로 해서 한번쯤은 들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뉴스를 이런시각으로 볼수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테니까.. 
Posted by 가희나희아빠 희자매(가희나희)아빠

 

현재 집으로 이사온지 1년이 넘은 듯 하다. 계약한게 작년 5월이고 들어온게 7월 중순쯤 들어왔으니 1년이 된듯하다.


시청과 새주소 본부, 읍사무소 등등에다가 주소간판 설치해 달라고 했는데 설치가 빨리 되지 않았다.
(사실 새주소는 아예 없어서 여기저기 문의해서 겨우 새주소를 부여 받았다.)

그런데, 어제 드디어 설치를 해 주었다..(아마 우리가 처음이라고 하는데, 확실하진 않은듯.)

별거 아니지만, 그래도 이제 우리집에 입간판이 생겨서 이제 등록이 된 집것 같다..


Posted by 가희나희아빠 희자매(가희나희)아빠
6월 전기 요금 명세서인데 도금 이상하다.
사용량이 0 인데 요금은 왜 이리 많이 나오는지.

태양광 발전하고 나서도 마이너스인데 문의했을때는 마이너스는 처리가 안 된다고 그러는군..

다음달에 마이너스 된 것을 더 쓰면 그냥 서로 상쇄된다고 하는데. 
다음달 나오는거 보고 다시한번 한전에 문의해봐야겠다. 

 KBS 수신료도 이 참에 분리고지 해달라고 할까.. 개병신 방송은 거의 안 보는데..


'일상다반사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1년만에 새주소 간판을 달다..  (0) 2011.07.20
전기 요금이 이상함  (0) 2011.07.11
둘째 생일.  (0) 2011.07.08
요즘엔...  (0) 2011.06.29
Posted by 가희나희아빠 희자매(가희나희)아빠
어제는 우리 둘째딸 생일이었다. 올해는 케익없이 보내기로 해서 베스킨라벤스 아이스크림과 통닭과 피자로 했다

그래도 우리딸은 좋아한다. 착한것.

자기가 먹고 싶은거 다 먹어서인지 큰 불만은 없어서 다행. 그러고보니 내생일도 이렇겠군.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일상다반사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전기 요금이 이상함  (0) 2011.07.11
둘째 생일.  (0) 2011.07.08
요즘엔...  (0) 2011.06.29
문재인의 운명 도착  (0) 2011.06.22
Posted by 가희나희아빠 희자매(가희나희)아빠
요즘엔 집에 일찍 퇴근한다..

한 2주쯤 되었나.. 회사에 특별한 일이 없어서 그냥. 정시에 퇴근 하고 있다.
아이들도 일찍 오니 좋아하고.. 내가 좋아하는 야구도 편히 볼 수 있고..

돈을 적게 벌어도 사람같이 사는게 좋은 거겠지. 돈을 많이 벌면서 늦게 온다면..
그건 행복하지 않을 걸꺼야..

돈 많이 벌고 일찍 끝난다면 최고겠지만... 그게 안된다면 적게 벌더라도 일찍 끝나는 편이 낫겠지..

늦게 끝나도 돈 많이 버는 편이 나은건가...

고민 좀 해야겠는걸...

며칠 미뤄 두었던 책 좀 읽고 공부 좀 해야겠다.

 

'일상다반사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둘째 생일.  (0) 2011.07.08
요즘엔...  (0) 2011.06.29
문재인의 운명 도착  (0) 2011.06.22
구글 메일에서 다음 메일로 바꾸다..  (0) 2011.06.14
Posted by 가희나희아빠 희자매(가희나희)아빠
월요일에 주문 했는데 오늘에사야 도착. 같이 주문한 채플린 단편도 같이 옴.

점심시간부터 읽으면 오늘내 다 읽으려나. 아마 비와서 야구도 못 볼텐데 책과 영화나 봐야겠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일상다반사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요즘엔...  (0) 2011.06.29
문재인의 운명 도착  (0) 2011.06.22
구글 메일에서 다음 메일로 바꾸다..  (0) 2011.06.14
지난 토요일의 풍경..  (0) 2011.06.03
Posted by 가희나희아빠 희자매(가희나희)아빠
지금껏 구글 메일을 주로 사용해 왔다. 구글앱스를 이용해서 도메인을 사용해 메일도 사용했고..(뭐.. 이것으로 사용한 메일은 거의 발송하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다음에서 메일 서비스를 신청하고 구글 메일로 설정된 것을 지우고 다음 메일로  MX를 변경했는데.. 바로 적용 되지가 않는다.
 nslookup을 이용해 통신사별 DNS를 조사해 보니.. KT는 다음것으로 바뀌었는데, 두루넷(이회사가 아직도 있었나..)과 몇 군데에서 아직도 구글쪽 mx를 가리키고 있었다.. 아무래도 며칠 더 걸릴것 같다..

좌우지간 앞으로 내 이메일은 두개로 쓸 듯 하다..

사회에서 사용하는 devkyy @ kimyongyu.com과 개인적으로 사용할 kimyongyu @ kimyongyu.com
이 두 메일을 사용해서 사용할 듯 싶다. 뭐.. 도메인이야 이 도메인을 구매할 사람은 없을 듯 하니 2년마다 갱신해야 겠다.

한 동안 블로깅을 안 한 듯 해서 조금 주절거려 봤다..
핸드폰도 골드번호가 당첨되면 골드 번호로 바꿔야지.. ㅋㅋㅋㅋ
뭐 안 되면 지금 폰을 사용하겠지만..

오늘도 이렇게 저렇게 주절거리기로 블로깅 하나 했다.. 
Posted by 가희나희아빠 희자매(가희나희)아빠
지난 토요일에 두 딸고 함께... 노는 모습을 안 사람이 찍어줌..

별거 아닌 놀이에도 좋아하는 우리 애들이 이뻐보임..
 

'일상다반사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구글 메일에서 다음 메일로 바꾸다..  (0) 2011.06.14
지난 토요일의 풍경..  (0) 2011.06.03
꽃지 해수욕장에서..(Super 8 테스트)  (0) 2011.05.23
어린이날..  (0) 2011.05.06
Posted by 가희나희아빠 희자매(가희나희)아빠


'일상다반사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난 토요일의 풍경..  (0) 2011.06.03
꽃지 해수욕장에서..(Super 8 테스트)  (0) 2011.05.23
어린이날..  (0) 2011.05.06
PayPal을 이용해 보다..  (0) 2011.05.04
Posted by 가희나희아빠 희자매(가희나희)아빠
어제는 어린이날이었다...

우리 집에서는 동물원에 가기로 해서 준비하고 갔다왔다.. 썬크림 바른다는게 비비크림을 발라서 다시 바르고 나가고..

평소같으면 한시간이면 갈 거리를 4시간 반이나 걸려서 입장하고..(올때는 한시간에 왔지만..)

동물원에 가서는 많은 인파 때문에 걸어서 동물원 완주하고.. (리프트 안타고 돌아다니니까.. 거의 죽음임... ㅠㅠ)

그래도 가희가 예전같이 징징대지 않아서 많이 컸다고 느꼈다.. 나희는 아마 자기 인생에서 어제가 가장 많이 걸은듯..

좌우지가 어제 일상을 사진으로 남겨 놓아야겠다..
(우선은 아이폰으로 몇장 찍은 것만 올림.. .DSLR로 찍은건 오늘 집에 가서 정리하게 되면 올려야지..) 


 

'일상다반사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꽃지 해수욕장에서..(Super 8 테스트)  (0) 2011.05.23
어린이날..  (0) 2011.05.06
PayPal을 이용해 보다..  (0) 2011.05.04
꽃과 나무를 심다.  (0) 2011.04.24
Posted by 가희나희아빠 희자매(가희나희)아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