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손' 이란 말은 궁핍한 시대의 부담스러운 손님을 고민했던 데서 유래하는데 이것이 '두렵다'는 뜻으로 쓰여 멀리 했으면 좋겠다는 뜻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우리 민속에서 '손'이란 날짜에 따라 사람들이 가는 쪽을 따라 다니며 심술을 부리는 귀신 (鬼神). '손'은 손님을 줄인 것으로 '두신 (痘神)'을 가리킵니다.

 

조선시대 천문과 지리에 통달한 승려 영관(靈觀)의 저서 '잡록(雜錄)'을 살펴보면 '손'의 해코지, 즉 '태백살(太白煞) '의 실례가 많이 들어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백제의 명장 계백(階伯)장군의 패전입니다. 신라군과 최후의 일전이 벌어진 황산벌 싸움에서 계백은 "적군의 방향에 손이 있으니 후면으로 우회해 역습하자" 는 부장의 말을 듣지 않고 정면으로 신라군을 맞았다가 대패 했다는 것입니다.

 

''에 대한 터부는 불교의 한 파인 밀교의 천문 해석법에 기원을 두고 있으며 이것이 우리민족에게 도입된 것은 삼국 시대 초기 불교가 전래된 즈음이었습니다. 거의 2000년 동안 이 민속신앙은 우리의 생활을 지배해왔던 것입니다.

 

손 있는 날이란 손실. 손해를 본다는 날로서 예부터 악귀와 악신이 움직이는 날을 말합니다. 그래서 악귀와 악신이 움직 이지 않는 날을 손 없는 날이라고 해서 각종 택일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매일 한 방위에서 손이 있어서 그 방위에선 악신이 활동하여 매사를 방해한다고 한다. 다음에서 손 있는 날을 살펴보면,

 

동 (東) 방위에 손이 있는 날 - 1. 2. 11. 12. 21. 22 일

서 (西) 방위에 손이 있는 날 - 5. 6. 15. 16. 25. 26 일

남 (南) 방위에 손이 있는 날 - 3. 4. 13. 14. 23. 24 일

북 (北) 방위에 손이 있는 날 - 7. 8. 17. 18. 27. 28 일에 사람들을 괴롭힌다고 합니다.

 

즉, 음력으로 초하루/ 초이틀은 동쪽, 초사흘/ 초나흘은 남쪽, 초닷새/ 초엿새는 서쪽, 초이레/초여드레는 북쪽에 있다가 나머지 이틀간은 사라진 뒤 열 하루에 다시 동쪽에 나타나는 등

열흘 간격으로 순환을 하는데, '손' 이 있는 방위에서 이사나 혼인 등 주요행사를 벌였다가는 큰 흉을 당한다고 사람들은 믿어왔습니다.

 

그리고 손이 없는 날은 특히 음력그믐을 손 없는 날 이라고 해서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음력 그믐 외에도 9, 10, 19, 20, 29, 30 날은 하늘로 올라가서 어느 쪽에도 손이 없습니다. 지금도 이사를 하거나 사업장의 개업등에 손 없는 날을 택해서 하고 있습니다.  옛 사람들은 집을 옮길 때나 멀리 나들이를 갈 때면 이 '손' 이 없는 쪽이나 날을 잡았습니다.  아직도 시골이나 나이가 많이 드신 어른들이 이 '손' 을 지키는 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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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 점검 리스트

일정

점검 사항

3-4주전

이사 일정이 정해지면 허가업소 가운데 이사대행업체를 선정하여 예약합니다.
이사견적비교, 가격비교를 이용하시면 희망하시는 이사날짜의 가능한 업체 및 가격을 알 수 있습니다.

- 이사할 집을 답사하여 수리할 곳 확인
-
이사, 청소업체, 도배업체, 인테리어업체 등 견적의뢰 및 예약
-
이사당일 유아, 환자 등 거처마련
-
학교전학 수속

2주전

포장이사 또는 보통이사를 택해 이삿짐업체와 계약. 포장이사를 이용할 때에는 표준계약서를 받아둡니다.

- 이삿짐 꾸리기(일반이사의 경우)
-
이삿짐업체와 계약, 표준계약서 작성(포장이사의 이용)

1주전

고층아파트 이사 시 관리소에 곤도라나 엘리베이터 이용을 예약한다.
각종 통장과 신용카드 주소변경, 우체국에 주소이전 신고, 전화이전 신청(각국의 0000)하고, 수도료/전기료 등 공과금 및 아파트관리비 납부, 신문 우유등 배달 중지 요청등을 합니다.

- 각종 고지서 및 우편물 주소변경 
-
전화이전 신청 (100
-
수도료, 전기료 등 공과금 및 아파트관리비 납부 
-
신문 및 우유 등 배달중지 요청 
-
이사 갈 집이 아파트일 경우 곤도라 사용 예약 (예약처:관리사무소
-
이삿짐 꾸리기 완료 (일반이사의 경우)

2-5일전

이사 갈 집을 방문해 도면을 그려오고, 이때 전기콘센트의 위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합니다.
또한, 이사 갈 집의 청소 및 변기 욕조상태를 살펴 필요하면 미리 도배공이나 청소원과 계약해 둡니다.
전입신고는 이사 후 14일 이내에 하도록 되어있으나, 이사 전 미리 동사무소에서 해도 좋습니다.
(
가족중 성년인 사람의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자동차등록증, 지역의료보험증 지참)
전출신고 및 예비군 민방위 전입신고는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 이사 갈 집 인테리어 또는 도배상태 최종 확인 (하자유무 등
-
이사 갈 집 도면 작성 및 전기콘센트 위치 파악 
-
취사도구 등 부엌살림 정리 및 청소 
-
각종 설치물 분해 (앵글, 선반, 커튼, 에어컨, TV안테나 등
-
세탁물 점검 (세탁소
-
재활용 및 폐품처리 (동사무소, 재활용센터 등
-
이사인력 확보 (일반이사의 경우)

1일전

냉장고의 남은 음식을 처리하고, 에어컨, 위성안테나 분리 및 재설치 합니다.
귀중품보관은 미리 따로 보관하시고, 각종 공과금을 정산하고, 도시가스 신고 등의 최종점검을 합니다.

- 냉장고 음식물 정리 
-
각종 공과금 정산 (수도, 전기, 도시가스, 관리비 등
-
귀중품 보관 
-
이사 갈 집 최종 청소 
-
이사업체에 연락하여 시간 최종 확인

이사당일

출발전 빼놓은 물건이 없는지 확인하고, 이사업자와 미팅, 이삿짐 반출 및 반입을 확인한 후 이사요금을 정산합니다.

- 이삿짐 포장, 운반, 정리 (정리 시 분실 또는 파손 여부 확인)
-
이사요금 정산 
-
전기, 가스, 수도, 전화개통

이사당일

전화개통시험, 에어컨 및 안테나 가전 제품 등을 설치합니다.
초등학생은 거주지 동사무소에서「취학아동 전입통지서」를 받아 해당학교 전학시키고, 중학생은 전학용 재학증명서를 발급받아 해당 교육구청에 전학 신청하여 학교를 배정받아 전학시키고, 고등학생은 전입한 주소의 주민등록등본을 발급받아 서울시 교육청에 제출한 후 학교를 배정받아 전학시킵니다.
전세 세입자일 경우에는 동사무소에서 주택임대차 계약 확정일자를 받아두세요.

- 각종 행정신고 (주민등록전입, 차량주소변경, 지역의료보험 신고 등
-
동사무소에서 주택임대차 계약 확정일자 날인 (전세 세입자의 경우
-
//고교 전학신고 (학교
-
이사 후 A/S요청 및 집 단장

등기 준비하면서 필요한 사항 정리.셀프 등기는 쉬우면서도 어렵다..


[참고 사이트] http://pann.nate.com/b201182866

http://dino.pe.kr/tag/%EB%B6%80%EB%B6%80%EA%B3%B5%EB%8F%99%EB%AA%85%EC%9D%98

http://blog.paran.com/blog/detail/postBoard.kth?pmcId=goldenlife&blogDataId=28675631

http://blog.daum.net/asiaengineer/2(참고 사이트)



▣ 셀프 등기 방법
나홀로 등기를 하려면,
모든 서류는 1부만 준비하면 됨. 사본필요시 담당공무원이 알아서 복사함.
   


<사전준비서류>
1. 잔금 지급시 매도자로부터 서류 받아놓기
  - 등기 권리증
  - 매도자 부동산매도용 인감증명서(매수인의 주민번호, 주민등록 주소 포함)
  - 매도인의 주민등록초본(현거주지와 등기부등본상 주소가 다른경우 주소이동포함발급) 
  - 위임장 2장(등기신청 위임장(법원등기과) - 1부만 필요하지만 혹시나 만약을위해 2장 받습니다.
  -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 (부동산중개소에서 시(구)청에 신고하며 원본수령(사본2장준비) 만 하면 됩니다.
    나홀로 등기시에는 미리 인터넷이나 구청,등기과에서 각각의 위임장서식을 받아 인감도장까지 받아놓아야 함

<부동산소재지 시(구)청>
2. 구청 지적과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 발급서류 작성, 제출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발급받기(인터넷 전자정부에서 발급가능)
3. 구청 세무과
-취득세 및 등록세 신고서(매매신고서) 1부 작성 - 현장에서 직접작성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 사본1부 , 매매계약서 사본 1부 제출 - 시(구)청에가면 복사기 있음
   →취득세,등록세 고지서 발급받기, 등록세는 등기접수전에 납부해야하며, 취득세는 신고일 익월말일한 납부하면됩니다.
4. 구청 민원실
  -본인(매수인) 주민등록초본(계약서,등기부등본,건축(토지)대장의 주소가 다른경우 주소이동상황포함 발급(매도자동일)
5. 국민주택채권 구입
-은행(시(구)청 내에 있는 농협에 등록세 고지서를 보여주면 과세표준(실거래가가 아닌 공시지가)이 기록되어 있으며 이것으로 
  국민주택채권액 구입가가 결정됩니다.
- 수입인지(15만원), 수입증지(아파트,연립인경우 14,000원 단독주택은 2건(토지,건물)으로 취급하여 28,000원)구입
- 인터넷 등기시에는 수입증지 15만원은 면제되지만 매수(도)자. 동히 등기소 방문하여
  사전 사용신고후 인터넷 가입, 공인인증서 보유(인터넷등기접수후 상호 승인하는절차) 하는 까다로운 절차가 필요하며 
  한가지라도 없으면 인터넷 등기는 불가함

<관할 등기소>( 지방법원내 등기과에서 업무)
5. 등기과
  -민원상담 담당자한테 가서 신고필계약서 보여주고 채권구입액 문의하기(은행에서는 모름)
6. 은행(왠만하면 등기소 또는 법원 내에 있음)
  -채권구입하기( 신한은행,농협에서 취급) 
   → 채권구입영수증받기(본인보관/제출은 안하지만 채권번호를 알아야하므로 먼저 구입해야 함)
  -취득세,등록세 납부(취득세는 1개월 내에 )
   →등록세영수증, 취득세영수증 받기
  -수입인지(1억~5억:15만원), 수입증지(9천원) 구입
7. 다시 등기과
  - 소유권 이전 등기신청서 작성
  - 수입인지(15만원)는 계약서 1면 뒷면에 붙이고, 수입증지는 등기신청서 하단에 붙임(안붙이면 담당자가 알아서 붙잍임)
  - 작성이 끝나면 민원상담 담당자한테 보여주고 검사 받기
  - 지적사항 있으면 보완해서 등기신청 담당자에게 제출


부부 등기시..
1. 신청서 작성시 등기 권리자에 나와 배우자를 모두 넣으면 됨. 

  그리고 지분을 각각 넣으면됨 . 보통 반반씩이면 1/2로 각각 넣으면 OK

2. 위임장 작성시 위임인에 매도자와 추가로 배우자를 쓰고 도장을 찍어주기 (배우자가 같이 미참석시에만). 
  * 단, 배우자 인감 증명서는 필요 없습니다. 매도자의 매도용 인감만 필요

3. 구청에서 취/등록세 신청서 쓸 때 내 이름과 배우자 이름(+도장)도 같이 써서 신청

4. 국민 주택 채권은 부부가 따로 살필요 없이 그냥 제가 다 구입 및 할인하면 됨.



나홀로 등기 - 셀프등기 절차 및 필요서류
  1. 매도인으로 부터 
    ① 등기권리증 
    ② 인감증몀서( 매도용 ) 1통 - 매수자의 인적사항이 기재된 것
    인감증명서( 일반용 ) 1통 - 근저당등의 말소시에 필요하고 말소 시킬것이 없으면 필요 없음
    ③ 주민등록등본이나 초본 중 1통 - 초본은 주소의 이력이 나오는 원초본으로 발급
    원초본은 등기부의 주소와 주민등록등본의 주소지가 다를 경우에
    사용하며 주소지가 동일한 경우엔 그냥 초본이나 등본도 가능
    ④ 위임장 - 빈 양식의 위임장에 매도인(등기의무자) 기입란에 인감도장을 받아 놓는다
    만약에 틀릴 경우를 대비해 2 ~ 3장을 받아 놓는게 좋음 
      ※ 주의 : 위임자의 등기원인일에는 매매계약일을 쓴다(잔금일이 아님)
  2. 중개업소 및 매수자(주택을 사는 본인)
    ①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 사본 2부 - 시청세무과와 등기소에 각 1부씩 제출
    ② 매매계약서 원본과 사본 2부 - 시청세무과에 사본1부 와 등기소에 원본과 사본 각 1부씩 제출
    ③ 매수인의 주민등록등본 1통 - 등기소에 제출
        - 매수한 주택에 주소이전(전입신고)을 미리 할 경우 등본 대신 초본(원초본) 1통
        ※ 원본과 사본2부가 필요한 것 : 매매계약서,등기신청서(등기소에서 복사 가능)
  3. 시청(구청)에서 
    1) 지적과 : 토지대장과 건축물 대장 각 1통 발급(동사무소나 중개업소 또는 집에서 발급 가능) 
    2) 세무과 : ① 매매(취득세 및 등록세)신고서 1부 작성 
    ②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 사본 과 매매계약서 사본 각 1부씩 제출 
    ☞ 취득세 등록세 고지서 수령
  4. 은행에서- 구청 내부에 있는 은행이용 
    ① 시청 세무과에서 받은 취득세및 등록세 고지서로 납부
       - 등록세를 납부해야만 등기를 할 수 있고, 취득세는 계약상 잔금지급일로 부터 
         30일 이내에 납부하지 않으면 1일 3/10,000(0.03%)의 가산세가 부가됨
    ② 국민주택채권 구입 - 채권매입서식에 기재시 즉시 매도란에 체크하면 할인률에 따라 즉시 매도됨
       - 채권구매 기준은 아파트인 경우 공동주택가격 기준임(실거래가 아님)
              공동주택가격 확인 사이트는  http://aao.kab.co.kr/AAO/main/title.jsp
       - 공동명의로 등기 할 경우 : 한명의 기준가 = 공동주택가격 / 2(공동명의인 수)
                           채권구매가 = 한명의 기준가 * 요율(기준가별) * 2(공동명의인 수)
       - 공동명의를 하면 기준가를 반으로 나누어 요율을 계산하므로 채권금액이 적어짐
    ③ 수입인지 구입 - 실거래금액(기준시가 아님) 1억이상 10억 미만은 15만원, 10억 이상은 35만원
    ④ 수입증지 구입 9,000원(대법원인터넷등기소에서 신청서 작성시 \6.000) 
  5. 등기소에서
    구비 서류 비 고
    1. 매매계약서(원본1 사본1) 매 수 인
    2. 위 임 장 매도인의 인감도장 받아 놓은 것 기재
    3. 부동산거래 신고필증 1통 중개업소
    4. 등기 권리증 매 도 인
    5. 인감 증명서(매도용) 1통 매 도 인
    6. 주민등록초본(매도자) 매 도 인
    7.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각 1통 시청민원실
    8. 등록세 영수필확인서 및 통지서 은 행
    9. 국민주택채권 매입확인서 은행에서 구입한 수입인지,증지 구비
    10. 등기 신청서( 원본과 사본 2부 ) 채권일련번호,신고필증 일련번호 기재
    11. 매매 목록 1통 매매 부동산이 여러건 일 경우 필요
     위임장 작성하는 법
    위임장을 보시면 아래와 같이 작성하는 곳이 있습니다.
    부동산의 표시 : 「등기필증」의 「부동산의 표시」 부분을 그대로 옮겨 적음
    등기부등본을 보고도 알 수 있는데 등기필증을 받아서 옮겨 적는 것이 편합니다
    예 >
    1동의 건물의 표시
           서울특별시 은평구 불광동 10 A아파트 101동 101호
    전유부분의 건물의 표시
           건물의 번호 1-101
           구       조 철근콘크리트조
           면       적 1층 101호 85평방미터
    대지권의 표시 서울특별시 은평구 불광동 10
    토지의 표시   서울특별시 은평구 불광동 10 
    대지권의 종류  소유권
    대지권의 비율  60000000 분의 85
    등기원인과 그 연월일 : ※ 계약일 - 잔금일이 아님에 주의
    등기의 목적 : 예> 소유권 이전 
    위임인 : 매도인 정보 적는 곳 - 인감도장 미리 받아 놓는 곳
    수임인 : 등기신청하러 간 본인의 정보 기입
    
     소유권이전등기신청서 작성하기 - 신청서는 2장으로 구성되어 있슴
    ※ 아파트 등의 구분건물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신청서" 서식과 "부동산의 표시"란을 포함한 
    모든 서식의 작성 예문 및 상세 설명은 아래 주소에서 보고 참조할 수 있습니다.
    대법원인터넷등기소 http://www.iros.go.kr 
    → [등기정보] → [신청서 작성 및 출력] → [11번, 매매로 인한 소유권이전 등기신청(구분건물)]
    ① 첫 장의 맨 위에 ‘접수’란은 공란으로 두고 그 밑 칸부터 작성
      부동산의 표시 : 위임장에 적었던 내용과 동일
                      단,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에 있는 
                      거래신고일련번호와 거래가액(매매가)을 추가 기재함.
      등기원인과 그 연월일 : 위임장과 동일
      등기의 목적 : 소유권 이전
      이전할 지분 : 공 란
      등기의무자 : 매도인 이름, 주민번호, 주소
      등기권리자 : 매수인 이름, 주민번호, 주소
                   부부공동명의일 경우 두 사람 모두 기재 
                   지분(개인별)란에 각각 1/2 을 기재
    
    ② 뒷장
    시가표준액 및 국민주택채권매입금액 : 아파트의 경우 맨 위칸에 시가표준액만 기재 
                                         채권 살 때 적었던 시가표준액과 매입한 채권 금액 기재 
                             ※주의 - 채권 금액은 할인한(실제로 낸) 금액이 아닌 신청한 금액임
    국민주택채권발행번호 : 은행에서 채권매입하고 받은 영수증에 있음
    등록세, 교육세 : 구청에서 받은 영수증에서 확인
    세액 합계 : 등록세 + 지방교육세 
    등기신청수수료 : 등기소에서 산 수입증지 가격
    첨부서면 : 준비한 서류의 통수 신청서부본만 2통이고 나머지는 1통임 
               - 매매목록은 부동산이 여러 건일 경우 필요
    등기의무자의 등기필 정보 :  공란으로
    위 신청인 : 매도인 매수인이 공동신청시에 기재, 대리 신청시엔 굳이 기재하지 않아도 됨.
     또는 위 대리인 : 신청하는 매수인의 이름과 연락처와 도장.
    등기수입증지 첩부란  : 등기소에서 구입한 수입증지 부착
    * 은행에서 구입했던 수입인지(15만원)는 계약서 뒷면에 붙임
    
     신청서류 정리와 편철순서
    서류준비는 원본(등기소 보관용) 과 부본(소관청 통지용, 등기권리자회수용)을 
    구분하여 각 묶음으로 철한 후, 최종적으로 한 묶음으로 만듭니다.
    (1) 원본(등기소 보관용) : 신청서갑지, 신청서을지(등록세영수필확인서,등기수입증지)
               위임장, 매도인 인감증명서, 매도인 주민등록초본, 매수인 주민등록등본, 
               토지대장등본, 건축물대장등본, 매매계약서 사본,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 사본
    (2) 부본(소관청 통지용) : 등기신청서
    (3) 부본(권리증 교부용) : 등기신청서, 매매계약서 원본, 등기필증
    ※ 제출된 서류는 심사를 거친 후 이상이 없으면 2-3일 후 계약서 원본과 등기필증을 되돌려 줌
     채권과다 구입시 환급방법
    • 채권을 과다 매입한 이후 등기신청을 완료한 경우에는 대법원 인터넷 등기소 홈페이지(http://www.iros.go.kr) 에서 신청사건 처리현황 조회로 들어가 등기를 신청한 
      접수번호 또는 부동산의 주소를 입력하여 환급금액을 조회하고 확인
    • 조회 후 환급금액이 있는 경우에는 해당은행에 방문하여 환급금액을 환급받음


    -- 인터넷에 의한 등기신청서 작성 --
    ■ 전자표준양식 이용방법
    등기를 신청하려는 사람은 우선 대법원이 마련한 인터넷 등기소(www.iros.go.kr)에 접속, 회원 가입을 한 뒤 로그인을 해야 합니다.

    - 등기유형, 관할 등기소를 선택하고 부동산 정보를 입력합니다. 부동산 정보는 등기부등본에 기재되어 있는 부동산고유번호 (PIN)나, 주소자동찾기 기능을 통해서 등기부와 연계되어서 작동하므로 손쉽게 입력할 수 있습니다.

    - 소유권이전 대상등기 및 등기의무자 정보를 조회하여 입력합니다. 등기부와 연계되어 있어 손쉽게 입력이 됩니다. 

    - 등기권리자 정보를 입력합니다. 신청인 자신의 정보이므로 손쉽게 입력할 수 있습니다.

    - 국민주택채권매입액, 채권매입필증번호, 등록세, 유관기관연계 정보 등을 입력합니다. 유관기관 연계 정보에 대해서는 행 정정보공동이용을 통해 간단한 클릭만으로 첨부서면 제출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 e-form 신청서와 함께 등기소에 제출할 첨부서면 항목을 입력합니다. 등기소에서 서면으로 제출할 첨부서면을 미리 클릭하 여 체크합니다.

    - 신청인(법무사)정보를 입력합니다. 법무사 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번 입력한 정보는 중복하여 입력 할 필요가 없습니다.

    - 등기신청 수수료는 신용카드, 금융기관 계좌이체, 전자화폐를 이용하여 전자납부할 수 있으며, 등기소에 오셔서 납부할 수 도 있습니다.  전자납부를 하게 될 경우 증지를 구매하지 않아 편리합니다.

    - 신청서 정보를 최종 확인하고 e-form 번호와 바코드가 표시된 신청서를 출력합니다.  출력된 신청서와 첨부서면 을 등기소에 제출하면 등기신청이 완료됩니다.

  1. 김혜숙 2010.07.19 06:20 신고

    감사합니다...자세한 정보 보고갑니다.

  2. 찬별 2010.08.10 22:19 신고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큰 도움과 용기 얻어 갑니다.

  3. 크로캅매니아 2010.11.02 10:46 신고

    잘보고 참고하겠습니다. 그런데 신고필증은 원본을 받아야 하나요? 아님 사본2장 복사해달라고 해야 하나요??

  4. 감사합니다. 2010.11.05 14:18 신고

    등기에 성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아님의 블로그를 보다 보니.. 

아이폰만으로 DMB(MBC)를 보자!!!  가 있었다..

그래서 조금 더 찾아보니.. SBS(GTB)도 아이폰에서 보기가 가능하다는 얘기가 있었다.
그런데, MOSS에서 추가 가능한 주소가 나와있지 않았다.. 그러나..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그냥.. 주소를 찾아보기로 했다.. 

그래서, 주소를 추가했다.. 추가하는 부분은 도아님의 블로그를 보면 자세히 나와있기 때문에 생략하고 주소만 올려 놓는다..

GTB : http://61.82.49.53:1935/live/myStream.sdp/playlist.m3u8 

강원 방송은 시험용이기 때문에 언제 사라질지 모르지만.. 우선은 볼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하자..
MBC보다는 화질이 조금은 떨어진다..

추가내용...
조금 더 찾아보니.. KBS24라는 뉴스 채널도 있었다..

KBS 24 : http://news24kbs-2.gscdn.com/news24_300/_definst_/news24_300.stream/playlist.m3u8
  1. 2010.06.12 00:15 신고

    그냥 싸파리에서 http://stest.imbc.com/live/onair.m3u8 하면 나옵니다 ㅋ

실리콘(SILICONE)은 분자 사슬이 규소와 산소로 되어 있고, 그 규소원자에 수소나 탄소 등이 직접 화학적으로 결합된 
유기 규소 폴리머를 의미합니다.

지구 지각 표면에 수없이 많이 존재하는 모래를 주요 성분으로 하여 완전히 인공적으로 합성된 것으로, 유기기에 직접 결합된 규소를 함유한 유기 규소화합물 전체를 포함합니다.

이에 반해 원소기호 Si로 표시되는 SILICON은 단어에 ‘E’가 생략되며, 규소만으로 된 암회색의 금속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반도체용 실리콘 웨이퍼, 실리콘 합금, FERROSILICON등이 여기에 속하는 것입니다.

실리콘의 주요 성분은 규소(Si)이며, 향후 우리가 일컫는 실리콘은 유기 규소 폴리머인 SILICONE을 의미합니다.

규소는 지구상에서 산소 다음으로 가장 많이 존재하는 원소이며, 유리, 모래의 주성분인 SILICA의 형태로 존재합니다.
실리콘의 원료인 규소와 염소는 자연에 풍부 하게 있지만, 실제로 모든 SILICONE은 금속 규소로부터 추출되며, 이 금속규소는 보통 이산화물인 SILICA를 전기로에서 3,000도C의 고온하에서 탄소로 환원시켜 제조 합니다.
이 때문에 금속규소를 제조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전기에너지를 소모하게 되므로,전력비가 비싼 일본에서는 생산성이 없어 
전량 수입에 의존 하여 실리콘을 제조하고 있습니다.

현재, 금속 규소의 생산국은 미국, 노르웨이, 프랑스, 캐나다등이지만,주로, 수력 발전이 있고 전력 요금이 싼 노르웨이 (엘케므), 브라질 (리마, 엘렉트로랙스,리아자)중국 에서의 생산량이 늘어 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규소는 원소 주기율상 탄소와 같은 4족의 원소 이므로, 실리콘 화합물 또한 석유로부터 제조되는 탄화 수소계 유기화학 물질과 유사하게 화학적 구조 전개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원자크기나 전기음성도에 기인한 화학결합의 근원적 차이로 인해 실리콘과 탄소화합물은 그 특성과 기능이 상당히 다릅니다. 규소 자체는 무기화합물이지만, 규소를 포함하고 있는 실리콘은 유기화합물과 똑 같은 분자적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들면, 저분자 화합물에서는 증류가 가능하고, 고분자화합물로 합성하여, 성형, 도포, 접착등이 용이합니다. 
그리고 규소는 산소와의 결합력이 안정하기 때문에 주사슬이 실록산인 실리콘은 다양한 고분자화합물로의 전개가 가능합니다.

오늘날 수많은 열경화성 및 열가소성 합성고분자가 개발되어 많이 활용되고 있지만, 이들의 기본 골격은 탄소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실리콘은 분자개념이 있는 고분자 물질 중 주사슬에 탄소를 포함하고 있지 않는 유일한 물질이며, 무기 사슬의 강한 결합력과 
규소원자에 붙은 유기기의 유연성에 따라 여러가지 특이한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리콘은 이처럼 유기적 성질과 무기적 성질을 동시에 겸비한 독특한 물질로 대부분의 산업 분야에서 필수 고기능 재료로 
널리 활용 되고 있습니다.

또한 실리콘은 탄소계화합물 보다 내열성, 내후성, 화학안정성, 전기절연성이 우수하고 복합재료화가 용이하여, 기능 재료로서 무한한 응용가능성을 보유합니다.

실리콘은 오일, 고무, 레진을 기본 형태로 하여 이들로부터 유도된, 에멀젼, 그리이스, 컴파운드 등의 다양한 물질로 변화 됩니다.
Si가 하나뿐인 SILANE류, 각종 유기 관능기를 가지며 유기재료와 무기재료를 결합시키는 COUPLING제, 유기폴리머의 가교제 등에 사용되는 유기관능성 SILANE, IC나 LSI의 제조시에 사용되는 레지스트제의 프라이머가 되는 HMDS(HEXA METHYL DI-SILAZANE),파인세라믹스의 프리커서로서의 POLYSILANE, POLYCARBOSILANE, POLYSILAZANE등도 넓은 의미의 실리콘 속에 포함됩니다.

실리콘이 여러 산업 분야의 독특한 요구 분야에 맞게 응용될 수 있는 이유는 그 제품 설계가 자유롭다는 데 기인합니다.

즉, 실리콘 분자 구조의 다양성( 분자의 크기, BRANCH, 가교밀도, 말단기의 변화)과 Si원자에 결합된 유기기의 다양성( 메틸기, 비닐기, 수소원자, 플루오로 알킬기, 폴리에스테르기, 폴리 에테르기, 아크릴기 등)과 경화 기구의 다양성(유기과산화물 경화, 탈 수소반응, 부가반응, 탈알콜 반응, 자외선 경화, 전자선 경화 등) 으로 수많은 용도에 대응 할 수 있는 물질로 자유롭게 응용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나두 5월 31일 멘트에서는 우리 지금 각하가 먼저 생각났다...
나만 그런건 아니겠지...

CBS <시사자키> 5월 24일 오프닝멘트 

온 나라가 충격에서 아직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사자키, 주일 진행을 맡은 저는 시사평론가 김용민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역사의 평가, 이제부터 본격화되겠죠? 평가가 시작된다면, 이 기준 반드시 적용해야 한다고 봅니다. 서거한 지도자가 과연 재임 시절에 국민을 존엄하게 대했는지 그 여부를 말입니다.


구체적으로, 대통령이 현직에 있을 때 자신을 반대하는 이들에 대해 어떻게 대했는지 짚어봐야 합니다. 인터넷이나 매체에서 혹은 오프라인에서 자기를 비판했다고 언로를 차단하고 뒤를 캐고 혹은 규탄집회 자체를 봉쇄하고 물대포 쏘고 진압봉 휘두르고 붙잡아 가 겁박했는지 따져봐야 합니다.

다음은, 약자에 대해 배려했는지도 짚어봐야 합니다. 이를테면, 종합부동산세, 또 부동산 규제 다 없애고 사교육을 번창 하게 하는 방식으로 있는 사람 우대하고 없이 사는 사람 박대했는지 따져봐야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권력을 본인을 위해 사용했는지 짚어봐야 합니다. 정적에 대해 공권력을 동원해 압박하고 망신주고 처벌했는지 심지어 정적이 세상을 떠났는데도 분향소마저 못 꾸리게 경찰력을 남용했는지 또 방송사 사장 같은 요직을 대선 때 고생했던 사람에게 선물로 하사했는지 따져봐야 합니다.

국민은, 자신을 존엄하게 대한 지도자가 설령 힘이 없어진다 하더라도 똑같이 존엄하게 대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과연 존엄한 대우를 받을만한 그런 지도자였는지는 요 며칠 동안 나타날 추모 행렬 또 열기와 정비례할 것입니다.

한편, 이런 의문도 듭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퇴임한 뒤에, 즉 힘이 없어지는 그 때에 과연 국민으로부터 존엄하게 예우 받는 지도자가 될지 말입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은 3년 반 뒤 애청자 여러분의 몫으로 남겨두겠습니다.


CBS <시사자키> 5월 31일 오프닝멘트

갑자기 이 대통령 생각이 납니다.

이 대통령은 교회 장로입니다.
이 대통령은 대표적인 친미주의자입니다.
이 대통령은 친일파와 손잡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정적을 정치적 타살했다는 비난을 듣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북한을 자극해 결국 도발하도록 조장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사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야당을 인정하려 들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정치는 날마다 꼬였습니다.
이 대통령 주변에는 아첨꾼들로 들끓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반정부 시위가 일어나니까 경찰을 앞세워서 가혹하게 탄압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그러다가 권좌에서 쫓겨나게 됩니다.
이 대통령은 해외로 망명하더니 그곳에서 비극적인 최후를 맞게 됩니다.
이 대통령은 결국 국민들의 외면으로 국장이 아닌 가족장으로 쓸쓸하게 세상과 작별하게 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이 대통령은...
이승만 대통령입니다.
현재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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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우연히 본 내용...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섬나라가 되었지..

자신의 태어난 곳이 현재 대통령의 나라이었던가?

참 새로운 지리학을 쓰시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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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제일이다

뭐니뭐니해도
정리된 지식을 얻는 데는 책이 제일이다.
먼저 서점에 가는 것이 좋다. 우선 도서관부터 가서
책을 빌리려고 하는 것은 별로 좋지 않다.
독서는 정신적 식사다.
자신이 읽을 책 정도는 스스로 골라
스스로 사고 늘 곁에 두면서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방식으로 읽어야 한다.

- 다치바나 다카시의《지식의 단련법》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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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교육차 광주에 왔다..

점심은 구내에서.. 낙지비빔밥을...
저녁은 혼자 나가서 국밥 먹고 왔다..

전라도면 반찬이 푸짐할 줄 알았는데...
꼭 그렇지 만은 않은듯..

지난번 전주 가서 비빔밥 먹을때는 괜찮았는데...

낼까지 있으니까.. 맛난것 좀 먹었으면 좋겠다...

[원문]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3&searchKey=&resultCode=200&sortKey=depth&searchValue=&articleId=23702&TOKEN=a61534ae8422948bc75f3896b8b52c8&pageIndex=1

선거법 위반으로 당선됐던 것 같음

-  이  름 :  이 명 박 (李明博)

-  일본식 이름 : 스기야마 아키히로(月山 明博)

-  출생지 :  일본 오사카 (1941년 12월 19일)

-  전 과 :  14범 (BBK처럼 전과로 올라가지 않거나 애초에 아예 드러나지 않은 것이 더 많을 듯)

-  병 역 : 군 면제


출생지를 경북 포항으로 출생지 '허위게재'로 '선거법250조'위반과 선거법 110조 "후보자, 후보자의 배우자와 직계 존비속이나 형제자매의 출생지, 신분, 직업, 경력, 재산, 인격, 행위 등에 관해 허위 사실을 공표할 수 없다"를 위반하였다.

(10.26 경기광주 재선거에 출마하는 정xx 후보의 '본적지 경기가평'인데도 홍보물에는 '경기광주'로 출생지를 기재해서 허위표기문제가 '선거법위반'으로 제기된 일이 있으며, 또한 지난 2002년 지방선거 당시 이와 유사한 '출생지 허위신고'로 실형 판결을 받은 전례가 있다. )


경제대통령이라는 이명박의 과거 경제성적

현대건설 CEO시절

이명박이 현대건설 사장이 된 1977년부터 회장을 물러난 1992년까지

순수익  6백억원(77년) → 3백억원 미만(92년)


91년 현대건설의 외화부채

무려 5891억원 (당시 국내기업 중 다섯 번째로 빚이 많은 회사)


1992년 현대건설 1차 부도위기 -한겨레 21 제670호 보도



현대건설 초반기에 맡았던 공사에 그 분이 주역을 담당했다는 것은 이치에 맡지 않는다.

영웅시대나 야망의 세월 드라마에서 보면
조선소 건설이나 자동차 등등 다 그분이 한 것처럼 나오니까
사내에 보이지않는 위화감이 많이 생기게 되었다.
나는 밑의 직원이 매스컴에 나오면 그걸 좋게 보지만 같은 동료들은 그렇지가 않다.
그 때 저 밑에서  서류도 만져보지 못한 사람이 자기가 다 한걸로 나오고,
그건 좋은데 중동건설도 다 자기가 한것처럼 나오니... 그 때 이명박씨는 참가할 자격도 못 됐다.
- 정주영 회장 회고록 중에서

 

이명박 시장 서울시 경제성적

실질 경제성장률           8.0%   →   1.3%

서울시민 실질소득      317만원   →   313만원

총생산증감률             12.2%   →   3.2%

도소매업 성장률           8.6%   →   1.8%

취업자 수            5만 6천명   →   1만 6천명

서울시 부채          6조 3천억   →   11조 7천억

버스적자 보조            182억   →   1800억

경제고통지수              13.8   →    14.1

집값상승         전국평균 39%         서울시 89%


서울시장 당시 3대 업적의 실상 (청계천, 대중교통개편, 시청앞 광장조성)

청계천의 경제적 손실 (관리비용)

2007년 청계천 - 물값 17억 1445만원

                           - 유지관리비용 74억 3천만원

2008년 청계천 - 물값 17억 1445만원

                           - 유지관리비용 85억원 예정   -뉴시스 윤지애 기자-

환경파괴 심각

"콘크리트와 시멘트 등 인공구조물에 한강물 10만톤을 전기로 끌어다쓰는 대형어항"

'부영양화'심각, "집중호우 뒤에는 물고기 떼죽음", "청계천 생물종수 43% 외래종"

집중호우시 평균 BOD 90ppm(청계천 평상시 1ppm) - 매일경제, 오마이뉴스, 조선일보, KBS, MBC 등 보도

                                                                                              단국대 조명래 교수 등 환경전문가 다수 의견

                                                                                              환경운동연합 하천위원회 등 각종기관

문화재 훼손

청계천 공사과정 중 호안석축 등 발굴 출토 되었던 문화재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림.


대중교통체계 개편의 경제적 문제

 

서울시의 버스업계 지원금 변화추이

2004년 상반기 482억원

버스체계 개편...

2004년 하반기 816억원  *엄청난 혈세의 낭비

2005년 2221억원

2006년 1950억원

서울시 버스요금 20%이상 인상

개편이후 3개월간 버스업계 수백억원 적자

-오마이뉴스 김연기 기자

MBC <신강균의 사실은...>


사업자 선정과정의 비리

교통정보반에 인사발령된 담당직원 2명 모두 한달전 계약직으로 선발된 LG산하 벤처회사 간부출신. -MBC

삼성SDS(삼성 컨소시엄) 관계자들 사업자 선정 과정 및 결과 믿을 수 없어 - 한겨례21

"이명박 시장의 조카사위가 LG벤처투자 대표이사" - 오마이 뉴스

                                                                                           - 한겨례21

시청앞 광장 유지비용 

- 상암동 월드컵 공원의 14.5배, 여의도공원의 9.8배 -동아일보 황태훈 기자

- 시청앞 광장을 일장기 모양으로 조성하여 일부 시민단체 분노 및 찬반논란

- 서울시 측 일장기 논란 의도는 없었다 해명

- 청계천, 대교통개편 반대 및 광장디자인 변경, 시장직 퇴진요구 등 여러 이유로

  시청앞에서 시민단체의 촛불시위가 끊이지 않자

2004년 11월 잔디 훼손을 이유로 시청앞 광장의 '모든 정치집회 금지'를 발표



  새로운 형태의 현대판 신 독재정치 시작 (반인권 반민주 정권)


독재의 시작을 알리는 첫번째가 바로 언론통제이다.

독 립기구인 방송통신위원회를 대통령 직속기구로 변경하였고 5공 시절에나 존재하던 언론사 간부 성향조사가 부활하였다. 언론을 통제하고 여론을 막으려는 움직임이 보인다. 또한, 청와대측의 엠바고에 대해 사실보도 및 양심보도를 한 기자들을 청와대에서 중징계한 사례가 최근 속속 드러나고 있다.


최근 포착된 언론통제 징후들로는 국민일보가 청와대에서 압력을 받았다는 성명서를 발표하였으며, 강동순에게 언론통제 지시를 받은 사람이 그 지시내용을 녹음하여 발표하며 파장을 일으켰다.

이 렇듯 언론통제 증거들이 속속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언론통제의 특성상 표면으로 드러난 것 보다 알려지지 않은 사실들이 많을 것이란 추측으로 인해 현 정권에서는 언론통제가 본격적으로 부활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있다. 네티즌들 역시 인터넷 사이트에서 조회수 등이 조작되고 있다는 의견을 제기하며 그 의혹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정치깡패가 다시 모습을 드러내었으며 (이명박 서울시장시절 청계천 철거반대 입주민들에게 첫 등장, 올해 4월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공사 확정된 풍물시장에 또한번 모습을 드러냄,  이 외에 또 있었는지 정확히는 모르겠음)

백골단 부활을 공식화 하였고 (3월달 경찰청장이 결재받음 7월부터는 합법적인 이 조직폭력배들이 시위현장에 공식적으로 투입됨.. 두렵다..) 경찰의 집회시위법 개정을 추진하였다

국민들이 뽑아준 야당과 시민단체를 불법폭력단체로 규정하였으며 경찰청장의 네티즌 수사가 강화 되었다.


내 가 민주주의 국가의 국민으로써 가장 납득이 않되는 부분은 쇠고기가 안전하고 위험하고 떠나서 국민들이 이렇게까지 반대를 하는데 왜 끝까지 수입을 하려고 하는건지 도대체 알 수가 없다. 국민들이 싫다는데 왜 국민들의 뜻을 무시하고 지도부 몇명이 독단적인 결정을 하면 따라야 하는가? 이건 내가 알고 있는 민주주의의 개념과는 많이 다르다..


젊은층이 주축이 되어 정부정책에 반대하는 시위에 대해서 정부는 브리핑을 통해 좌파와 일부 연예인들에게 선동된 감수성이 예민하고 판단력이 미숙한 청소년들의 '촛불놀이'정도라고 발표하여, 분노를 사고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3.1운동이나 광주민주화운동 4.19혁명 부마항쟁 등을 비롯한 수많은 역사적 항쟁들은 학생들이 주도하였다는 것이며 당시에 그런 항쟁들은 정부에서 불법시위로 규정되었지만 결국은 펜을 집어던지고 거리로 몰려나온 그들이 옳았다는 것이다.

나는 정부가 청소년들이라고 하여 무조건 생각없는 아이들로만 취부하지는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일제치하 어른들이 일제의 탄압에 굴복하였을때 오히려 학생들은 들고 일어나서 학도의용군이 전국곳곳에서 활동하였으며 3.1운동을 비롯한 독립운동 역시 학생들이 주도하였다. 국민의 뜻을 저버린 한나라당의 독단적인 노무현대통령 탄핵에 반대한 민중의 촛불시위도 당시에는 불법시위로 규정하였지만 우리의 역사는 분명 대통령을 지키기 위한 평화적인 민주시위로 기록할 것 이다.



어머니 데모에 나간 나를 책하지 마십시오 4,19 혁명 당시 여중생 유서 

http://cyplaza.cyworld.com/plaza/bbs/bbs_view.asp?BBSCode=54&ItemNum=20080515132218495739

 

 

언론탄압 및 여론통제 


독립기구인 방송통신위원회를 대통령 직속기구로 변경

 

이명박 대선캠프에 있던 최시중이 방송통신위원장으로 내정


기자실 복구 발표(정-언 합체)

 

언론사 간부 성향조사 - 5공 시절에나 하던 짓거리

 

신문의 방송소유 허용(조,중,동 등 거대언론의 미디어 장악)

 

독립기구인 국가인권위원회를 대통령 직속기구로 변경


최시중 방통위원장 김금수 KBS이사장에게 정연주 KBS사장 사퇴 압력 (5. 12)

 

KBS 이사직 사퇴 거부, KBS사장 퇴진 반대한 부산 동의대 신태섭 교수 징계 (5. 15 인사위원회)

 

백용호 공정거래위원장 신문고시 전면 재검토 지시

 

신재민 문화부 차관 MBC민영화 추진

 

방통위 포털사이트에 이대통령 비난 댓글 삭제 지시

 

유인촌 문화부 장관 조선일보에서 기자, 직원들에게 강연 및 사장 면담

 

YTN 사장 교체 추진 중(이명박 대선캠프 출신 구본홍 등 정치권 인사들이 후보로 올라가 있음)

 

스카이라이프 이몽룡 사장 선임

 

한국방송광고공사 임원추천위 3명 사장후보 선정

 

논문 표절 관련 기사 청와대 국민일보에 외압

 

청와대 이동관 대변인 부동산 투기 기사 국민일보에 외압

 

*  청와대 출입기자들에 대한 기자등급제 추진하다 반대 거세자 철회

 

이동관 대변인, 국민일보에 '쇠고기협상' 기사 삭제 외압 행사

 

국립검역원, 민간업체에 성명서 대리 작성, 광고내도록 지시


EBS 경영진 '광우병 방송' 청와대 외압


청와대, MBC PD 수첩에 소송제기 

 

문화부, 경향신문 언론중재위 제소

 

고등학생 수업중 경찰서 정보과형사가 불러내 집회관련 조사

 

화성교육청, 촛불참석 학생 신원조사 지시

 

과천시, 광우병반대 현수막 철거 지시

 

서울시청, 촛불문화제 주최측에 변상금 청구

 

검찰 경찰, '안단테' 비롯한 네티즌 조사 착수, 신원 확인

 

서울시교육청, 교사 동원 촛불집회 참가학생 감시

 

휴교 괴담, 17일 촛불문화제 ... 교감 총동원 감시

 

 

+ 각종 역사, 진실위원회 폐지 발표

= 역사말살 및 근현대사 왜곡

1 친일 반민족행위자 재산 조사 위원회 폐지발표(2006년 출범)

2 군 의문사 진상규명 위원회 폐지발표(2006년 출범)

3 진실 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위원회 폐지발표(2005년 출범)

4 친일 반민족 진상 규명 위원회 폐지발표(2004년 출범)

5 삼청 교육피해자 명예 회복 및 보상 심의위원회 폐지발표(2004년 출범)

6 노근리 사건 희생자 심사 및 명예 회복 위원회 폐지발표(2004년 출범)

7 일제 강점하 강제 동원 피해 진상규명 위원회 폐지발표(2004년 출범)

8 동학 농민혁명 참여자 명예 회복 심의위원회 폐지발표(2004년 출범)

9 특수 임무 수행자 보상 심의위원회 폐지발표(2004년 출범)

10 제주 4.3사건 진상 규명 및 희생자 명예 회복 위원회 폐지발표(2000년 출범)

11 민주화 운동 관련자 명예 회복 및 보상 위원회 폐지발표(2000년 출범)

12 거창 사건 등 관련자 명예 회복 심의위원회 폐지발표(1998년 출범)

13 광주 민주화 운동 관련자 보상 지원 위원회 폐지발표(1990년대 출범)


복지 예산안에서 이명박이 삭감한 내용들

1 사회적 일자리창출 지원금 ㅡㅡㅡㅡㅡ325억원 삭감

2 장애아 무상보육 지원금 ㅡㅡㅡㅡㅡㅡ50억 삭감

3 보육시설 확충비용ㅡㅡㅡㅡㅡㅡㅡㅡㅡ104억원 삭감

4 청소년 안전시설 지원비 ㅡㅡㅡㅡㅡㅡ8천만원 삭감

5 장애인차량 지원비ㅡㅡㅡㅡㅡㅡㅡㅡㅡ116억원 삭감

6 건강보험 가입자지원금ㅡㅡㅡㅡㅡㅡㅡ568억원 삭감

7 학자금대출 신용보증기금 지원액ㅡㅡㅡ1천억원 삭감



◎ 이명박 대통령이 3개월 남짓되는 기간동안 추진한 각종 정책


국군 최고 통수권자로써 국방, 안보의식의 결여

●영어 능통자 군대면제 추진 - 여론 악화로 결국 철회

●롯데에 제 2롯데월드 허가

- 완공되면 공군의 공역이 확보되지 않아 수도서울 방호작전 및 평시 대북 정보작전 불가

●글로벌 호크 도입 취소

- 노무현 정권이 FMS 대외무기판매의 지위를 격상 시켰고.. 그 결과 끈질긴 요구 끝에 결국 글로벌 호크 고고도 무인 정찰기를 미국이 우리에게 판매하겠다고 결정된 사안이 현직 대통령의 말 한마디로 무산됨

●주한미군 아파치 1개 대대 철수

●한국형 전투기 개발 KFX사업 취소

- 자 체전투기를 개발하는 몇 안되는 나라인 스웨덴, 이탈리아가 공동개발 참여 의사를 밝혀옴. 전투기개발 경험이 없는 우리에겐 천우신조의 기회. 게다가 브라질과 아랍에미리트가 전투기 구매 의사를 밝힘 그러나 이명박으로 정권교체가 되며 미국은 한국에서 비행중 추락한 F15전투기를, 한대 추가로 더 줄테니 개발포기할 것을 요구하여 결국 사업을 취소함

●러시아로부터 최첨단 국방기술 이전 무산

- 노무현 정권의 대 러시아 정책으로 항공기 제트엔진기술, 잠수함의 전지관련 핵심기술, 장거리 레이더기술 외에도 최첨단기술 9가지의 핵심 기초기술을 넘겨주기로 했으나 이명박 새 정부 인수위의 외교노선이 친미.친일을 표방하면서 무산되게 된 상황

●미국 MD체제 가입

- 미국으로 날아가는 중.러의 미사일을 중간에서 요격 시켜주고 대신 얻어 터지겠다고 하는 것을 의미함. 러시아가 최첨단 무기 기술이전을 하지 않는 결정적 계기. 어느 바보가 자신들이 넘겨준 기술로 발등 찍히려 하나. 이를 계기로 앞으로 중, 러와 좋은 외교관계를 유지하기 힘들어짐. 언제까지 미국하고만 놀껀지 이젠 중,러 할 것없이 전 세계와 친구를 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 최근 대 중국정책 기류변화와 MD체계 가입 움직임에 대해서 중국 후진타오 총리는 한국은 두고보라고 함.

●주한미군 주둔비 분담금 인상

●잠수함 기술 중국에 이전

- 세계 제1의 미국함대를 림팩 가상훈련 당시 대한민국의 잠수함함대에 모두 격침되는 놀라운 이변이 발생했음. 해군력 기술의 핵심인 잠수함과 최신형 구축함을 건조한 대우조선의 정보를 캐내기 위해 중국은 치졸한 산업스파이까지 감수하다가 덜미를 잡혀 국제적인 망신을 당한 사례도 있음. 이 대우해양조선을 놀랍게도 중국에 매각 하기로 결정. 매각 협상 협력사로 골드삭스만이 선정 그 골드만삭스 자산운용사 사장은 이명박의 조카이자 이상득의 장남이며 중국의 조선사에 20%의 지분을 소유중

●우리정부 북한 핵시설 선제공격 발언 - 개성공단에 우리측 관계자 철수됨

●대북정책 노선 변경으로 남북관계 긴장감 고조

●국방비 예산 3조원 삭감

●아시안 하이웨이 사업 중단

●대륙철도 사업 중단

●동북아 허브물류 사업 중단

●국제법상 독도포기에 해당되는 절차 진행 -독도포기의 근거(출처 : 독도본부)- → http://dokdocenter.org/dokdo_news/index.cgi?action=detail&number=7942&thread=15r02



각종정책, 반민족, 반인권, 반국가적 행위들

●뉴라이트 출신 친일 인사 국가중요직 대거 등용

●일왕방문 - 대한민국 대통령 사상 최초 일왕을 천황이라 불러 논란

●매국적인 친일외교

- 일본 용서 발언(사과도 않한 놈들을 우리가 언제 용서 했다고. .너 혼자 용서해라..

야스쿠니 신사참배나 그만두라고 하시지)

●일본에 침략역사 사죄요구 포기천명

●과학기술부 폐지 - 현재까지 이루어진 과학기술발전에 주도적인 역할

●정보통신부 폐지 - 우리나라가 IT강국이 되기까지의 근간이자 기초가 사라짐

●농업진흥청 폐지

- 한마디로 미쳤음. 미래 국제사회는 식량의 무기화가 예상되고 있으며 현재 그 징후들이 포착되고 있음

●해양수산부 폐지  -  확실히 기초 과학기술 발전을 포기한것 같음

●기획예산처 폐지

●대운하 추진  (국호 6호 포함한 문화재 수천여점 수장, 자연생태계 파괴 및 희귀종 수장)

- "문화재청의 자료에 따르면 운하 공사 시 경부 운하 249곳을 비롯한 전국 353곳의 문화재가 수장된다고 조사됐지만, 실제로 운하 공사가 추진되면 터미널 진입도로, 관광지 개발 지역도 문화재 파괴 구간에 해당돼 실제 문화재 피해는 수천여 곳에 이를 것."  운하가 건설되면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추구한 관방제림(천연기념물 제 366호)도 수몰" "이러한 유산을 수장할 것이 아니라 보존하면서 자연친화적인 선조들의 지혜를 배워야"(뉴시스 - 정재호 기자)

●전재산 사회환원 대선 공약 - 취임 후 환원 약속을 안지키며 오히려 재산이 점점 축적됨

●인수위, 건당 100 만원씩 받고 고급 부동산정보 유출

●부정부패 내각형성

●유전자변형 옥수수 수입

●30개월 이상 미국산 쇠고기 수입

- 검역권 포기, 광우병 발병시에도 수입중단 불가!! 전면개방 약속!! 이건 협상이 아니다. 해달라는 대로 다 해주는것도 협상이나?? 그냥 처음부터 협상에 대한 의지없이 해외 관광다녀 왔다고 양심고백해라!!

●아프칸 경찰병력 파병

●한국은행 독립성 훼손 논란 - 국가금융, 통화정책을 정부가 간섭

●조류독감 전국확산 국민건강 위협

●상수원구역 공장규제 완화

●환경영향 평가제도 완화

●골프장 규제완화 (환경훼손, 국토손실)

●문화재 지표 조사 기준 완화

●추경예산 편성 인위적 경기부양


부자만을 위한 교육정책, 서민말살 정책 등

●사학법 개정

●자립형 사립고 - 대놓고 상류층만 해먹겠다고 공언하심

●등록금 천만원시대 예고

- 공부 잘해도 돈없으면 대학 포기해야 하는 시대가 올 듯.

그래 이젠 부자들만 대학가고 너네들끼리 다 해먹어라

●인터넷종량제 추진

●대학입시 자율화

●학원 24시간 허용 및 수강료 자율화

●영어몰입교육정책

●TV수신료 7500원 인상검토

●수능영어과목제외

- 토플시험으로 대체됨 (덜덜덜.. 학생들을 더 극악무도한 구렁텅이속으로...

영어성적 양극화 가속!! 그래! 있는 분들만 해 쳐 드셔라)

●이중국적 허용 -부자들의 병역 기피용

●외국인(이중국적자) 공무원 임명 - 납세, 병역의무한 자국민을 역차별

●통신요금 발,수신자 공동부담제 추진

●통신요금 누진제 검토

●이통사 요금인가제 폐지

●독거노인 돌봄이(노인복자사) 1600명 감축

●담배값 인상 추진(야당시절엔 반대하더니^^)

●수도민영화

●의료보험 민영화

●한국전력민영화

●우체국 민영화

●철도민영화

●코레일 민영화 추진

●기타 각종 공기업 100여개 민영화 계획

●공무원 6일제

●공무원 감축 - 고위공무원이나 줄이세요. 월급쟁이들은 뼈 빠진답니다.

●부유층 고가주택 양도세 인하

●금산분리 완화 및 출종제 폐지

●비은행지주회사설립

●종합부동산세완화

●소득세 인하 - 세금관련.. 서민들 10원 내리면 회장님들 몇십, 몇조원.. 그럼 그 구멍 누구돈으로 메꿀까??

●상속세 인하

●법인세 인하

●특소세 인하

●양도세 완화

●저소득층 각종 세금감면 제도 철폐 - 이걸로 메꾸니??

●각종 기업규제 철폐 (대기업의 중소기업 노예화 가능)

●노동시장 유연제

●뉴타운 추가 지정 및 조기 추진 (땅 투기꾼들을 위한 제도)

●중소기업 하도급 거래 감시 완화

●신혼부부 주택공급 공약 전면적 재검토

●주택 지분소유제 추진

●기업 금산분리 단계적 철폐

●출총제 폐지 발표

●기업 세무조사 대폭축소

●물가폭등 서민경제 파탄

●금융위원회 신설추진(관치금융 부활)

●공단 조정 요건 완화

●각종 기업규제 철폐 (대기업의 중소기업 노예화 가능)

●수도권 규제 철폐


국민의 힘을 보여줍시다!!

여러분 탄핵 공론화 하지 맙시다. 현실화 합시다



우리 조상들께서 쇠뿔도 단김에 빼라고 했습니다. 쇠뿔을 뽑기엔 지금이 가장 적기입니다.

쇠뿔을 뽑다가 못 뽑으면 그 소는 더 미쳐서 날뛰게 됩니다. 두고 보십시오 여러분!!!


▶ 5/23(금)

- 제목 : 전국한의과대학생회연합 궐기대회
- 일시 및 장소 : 5월 23일(금) 4시, 청계광장
- 주최 : 전국한의과대학학생회연합


▶5/23(금)
16차 촛불문화제
- 광우병국민대책회의 주최 촛불문화제 청계광장에서 개최  


▶ 5/24(토)
■오전 8시 30분 잠수교(북단) 서빙고역 1번 출구
생명과 평화의 강 모심 대행진
(경로:잠수교(북단) 서빙고역 1번 출구~보신각)

■오후2시 보신각
생명과 평화의 강 모심 대회
(주최:운하백지화국민운동 www.nocanal.org)
 
▶ 5/24(토)
오후3시 여의도 문화마당
공공부문 노동자 총력결의대회
17대국회의원 : 천영세,최순영,이영순,현애자
18대국회의원:강기갑,권영길,홍희덕,곽정숙,이정희
 
▶ 5/24(토)
광우병 전문가 서울대 우희종 교수님 강연회
일시: 2008년 5월 24일(토) 오후 5시
장소: 을지로 3가 스파카
지하철 2,3호선 "을지로3가역" 1번출구 뒤쪽 하나은행 건물 8층(강남빌딩) 803호
회비: 5천원 이내 자유롭게(대관료, 양초구입비 등),청소년은 무료
강연회 끝난후 촛불문화제 참석
주최:PD수첩 시청자 카페 (httP://cafe.naver.com/pdnote.cafe)
 
▶5/24(토)
오후 7시 청계광장 대규모 촛불문화제 개최
 
▶5/25 (일)
오후2시,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옆 방송통신대앞
'생명주권수호를 위한 국민평화행진'(차로로 걸어가는 가두시위:집회신고완료)
대학로 마로니에 ~ 종로 5가 ~ 청계 5가 ~ 세운교 ~ 광교 ~ 청계광장 차로행진
(주최:국민주권수호시민연대 http://www.gobada.co.kr/)
 
□ 인천
매일저녁7시,부평문화의거리
- 23일(금) 대학생과 함께하는 광우병반대 서명전 및 후원주점 (오후4시,인하대)
 
□ 충북
- 충주 24일 7시 차없는거리
- 증평 24일 7시 다목적회관
- 옥천 29일 7시 군농협주차장
 
□대전/충남
- 대전 23일, 24일 집중촛불 7시 대전역광장 (매주 금,토 집중촛불 - 수요실천)
: 고시발표즉시 촛불문화제 7시 대전역광장
 
□ 강원
- 강릉 매일 저녁 7시, 기업은행 앞
- 원주 매일 저녁 7시, 의료원4거리
- 춘천 21일,23일 7시30분, 명동(매주 수, 금 촛불)
 
□ 전북
- 순창 23일 8시 농협군지부 앞(매주 금요일 촛불)
- 김제 24일 7시 터미널사거리
 
광주/전남
- 광주 24일(토) 집중촛불, 오후6시 금남로 / 매일 촛불+선전전 7시 삼복서점 앞
 
□ 대구/경북
- 대구 5월 21일, 24일 집중촛불문화제 7시 교보문고 앞 (매주 수,토 집중촛불)
 
□ 부산/경남
- 23일 금요일 저녁 7시 새벽시장남산농협 앞 (금정구 촛불문화제)
- 23일 금요일 저녁 7시 동래지하철역부근 (동래구 촛불문화제)
- 24일 토요일 부산집중촛불문화제 저녁 6시 부산시청 앞
 
□ 울산
- 24일 울산촛불문화제 오후 7시, 롯데백화점 광장
 
<<탄핵 신청 합시다>>

국회 민원신청★ http://www.assembly.go.kr/index.jsp 홈페이지 접속 ->참여광장(아래쪽)->국회민원->민원신청

팝업차단해제하시고 제목에 의사표시분명히 하시고  내용에 욕은빼시고 자유롭게 쓰세요


욕하시면 글 삭제됩니다<국회홈페이지운영규정>

동일인명의 동일내용글 3회이상은 무효처리되니 한번만 민원글 올립시다<진정처리규칙>

국회 열린게시판에 하신분들 사표임 민원게시판에 다시하세요  


한나라당       http://www.hannara.or.kr  로그인 후 메뉴 정책나라->국민생각 게시판

통합민주당    http://www.minjoo.kr 홈페이지 접속 -> 자유게시판

자유선진당    http://www.jayou.or.kr  로그인 후 자유선진참여마당->자유게시판

민주노동당    http://www.kdlp.org/ 홈페이지 접속 -> 참여 -> 자유게시판

진보신당       http://n-jinbo.org 홈페이지 접속->당원게시판->자유게시판

친박연대       http://www.gokorea.org 홈페이지 접속->공지사항->자유게시판

 

각 정당 홈페이지에 매일 순례하며 하루 한번씩 글을 올려주세요 


민주당에는 탄핵발의 해달라고 난린데

한나라당 홈페이지에는 말이 너무 없습니다.

겁나십니까? 뭐가 겁나십니까?


국민의 대표라는 국회의원들이 국민의 뜻에 따르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국민의 뜻대로 일을 시키기 위해 투표로써 국민들이 뽑아준 것 입니다.


당당하게 글 올립시다 !!!

제발 각종 신수법(겁주기) 넘어가지 말고 대한민국은 헌법을 수호합니다



<<서명 합시다>>

국민주권수호시민연대 http://www.gobada.co.kr/2mb_sig/sig.php 

국민대책회의 http://www.antimadcow.org/

다음 아고라 청원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0221 


 

DB오류 나면 [확인]하고 [뒤로] 눌렀다가 다시 확인누르시면 됩니다.

 

주변 지인들 계몽하십시오.

잘못 알고 있는걸 아무리 알려줘도 못알아 들으면 계몽을 해야 됩니다.

-우선 각 가정이나 사무실로 배달되는 조중동부터 끊어버리고

-경향, 한겨레 신문 알리는것도 좋은 방법이고

-프린트해서 사람들 나눠주고 벽에 붙이는것도 좋은 방법이고

-스티커 붙이고, 현수막 내 걸고 다 좋은 방법이고

-집회 참석은 반드시 꼭 해야만 합니다.

그 무엇 하나 소홀히 하면 안되고

모두 동시 다발적으로 모두 다 해야 됩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안됩니다!!!!!!

 

조 선일보의 구독률은 대한민국 1위 조중동의 우리나라 언론장악율은 무려 80% 이런것부터 바뀌어야 계몽이 가능 합니다. 이런 신문사는 정말 폐간시켜 버려야 합니다.. 국민들 무서운걸 보여줘야 해요.. 국민들이 폐간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sbs시청하지 마시구요!! 


경향, 한겨레 다 보신 다음에 여러사람들이 볼 수 있는 곳에 놔두세요(지하철 등)

조중동,문화일보,매일경제(조선인가 중앙이랑 같은 회사임) 안보기 동참해주세요.. 집에 부모님이 보시더라도 신문사 전화해서 구독중지 시켜버리구요. 당신까지 세뇌 당합니다. 과감하게 끊어버리자구요.

상품권 등 선물 받아서 약정기간 걸려있다고 하면 불법경품지급으로 신고해버리세요


이 런 거대 언론사 폐간 시키려면 신문만 끊어서는 않됩니다. 같은 계열사 잡지라던지 각종 주간지, 정보지 등등 시켜보면 안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어느 순간 다시 슬금슬금 되살아나 언론 장악할겁니다. 조중동이 한때 국민들한테 뭇매 맞고 구독률 바닥을 기다가 다시 지금처럼 성장해 버렸습니다. 여러분 아래는 조중동 계열사에 속한 신문,잡지,방송사 입니다. 참고하세요


조선일보 계열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소년조선일보, 월간조선, 톱클래스, 여성조선, 이코노미플러스, 위클리조선, 월간산, 헬스조선

중앙일보 계열

중 앙일보, 중앙SUNDAY, 일간스포츠, USA중앙, JoongAng Daily, 월간중앙, 이코노미스트, 포브스코리아, 뉴스위크한국판, 여성중앙, 쎄씨, 레몬트리, 슈어, HEREN, 코스모폴리탄, 인스타일, 프라이데이, 무비위크

중앙일보 방송

Q채널, 히스토리채널, 연예&스포츠, J골프, LA AM1230, ATL AM1310

동아일보 계열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주간동아, 신동아, 여성동아, 동아eTV, 동아사이언스

롯데계열사

롯 데마트, 롯데제과, 롯데칠성음료[사이다], 롯데햄, 롯데삼강,  롯데리아,  롯데브랑제리, 롯데제약,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롯데닷컴, 롯데월드, 코리아세븐, 롯데스카이힐C.C., 롯데카드, 롯데캐피탈, 한국후지필름,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롯데제이티비, 롯데홈쇼핑, 나뚜루, 엔젤리너스, 크리스피도넛, 세븐일레븐, 농심[농심도 롯데와 같은 계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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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들

이명박의 공약과 정책 ↓↓↓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기까지 ↓↓↓
http://www.youtube.com/watch?v=T68WUUEiHvo&feature=related

고등학생이 만든 ucc ↓↓↓


소문만 무성하던 알바의 실체가 드러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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