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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창조기업 컨설팅 북' 리뷰
요즘의 직장인들은 모두 창업을 꿈꾸며 살고 있다. 언제까지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에 불안해 하며 그 대안으로 창업을 꿈꾼다. 하지만, 창업을 하려고 하면 어떤 것을 해야 될지 적절한 아이템을 찾는 것은 쉽지 않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을 해야될지, 돈 많이 벌 수 있는 것을 해야 될지, 창업을하고 나서 망하는 것은 아닌지 불안해 한다. 이럴때 자신의 창업에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이곳 저곳에서 구하게 된다.
하지만, 널려 있는 정보에서 자신에게 맞는 창업 아이템을 찾는 것은 쉽지만은 않다. 특히 제한된 자신의 자본을 가지고 시작하려고 하면 걸림돌이 많다는 것을 알게 한다.

이런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오늘 리뷰하게 되는 "1인 창조기업 컨설팅 북"이다.
이 책이 위드블로그에 리뷰로 올라왔을때 나는 이 책을 꼭 리뷰해보고 싶었다. 기존 읽었던 창업 관련책들보다 더 좋은 정보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1. 책을 받고나서
 책을 받고 나서 받은 첫 느낌은 눈에 확 들어오는 노란색이 인상적이었다. 꼭 표지가  책의 전부를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첫 인상은 이 책 볼만 하겠구나였다. 
  
2. 책을 읽으면서
  책을 읽으면서 이전에 읽었던 다른 창업 관련 책들과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제목 모양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Average | 1/205sec | F/2.8 | 3.9mm | ISO-8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각 장은 사진과 같이 잘 구분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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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사진으로 책에 몰입을 할 수 있게 해준다.

다른 책들은 이런 저런 아이템을 나열을 위주로 해서 책에 몰입이 적었던 반면 이 책은 아이템 별로 시작부터 실제 창업까지의 과정을 자세히 서술하고 있었다.중간중간에 관련 사진을 배치한 것은 실제 그 아이템에 더 빨리 몰입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하였다. 하지만, 좀 더 자세한 정보까지 접근하지 못한 점은 옥의 티라고 볼 수가 있다. 창업 지원 정보 같은 것을 조금만 더 자세하게 접근했으면 좀 더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누군가의 창업 관련 스토리를 각 절이 끝날때마다 한 두 페이지 정도 할애했으면 어땠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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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에 대한 주소를 같이 적었으면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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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이지만 내용 전달은 괜찮은 편이다.

 그리고, 이 책은 대자본의 창업 이야기보다 소자본의 창업이야기를 하고 있다. 특히 창조적인 창업을 얘기하고 있다. 100세직장을 바라보는 1인 창조 기업을 위한 아이템이 주로 다루어 지고 있다. 한번쯤 해볼만한 아이템들이 있다고 보면 된다.(자세한 창업 아이템은 책을 보시면 알 듯...) 이런 아이템도 창업 아이템이 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 것이다..

3. 책을 덮으면서
 이 책은 창업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하나의 아이디어와 용기를 주는데 많은 도움이  될 듯 하다. 책상에만 앉아서 사업 아이템을 찾기보다 이런 책을 보면서 더 많은 정보를 얻고 성공을 위한 실패도 두려워 하지 말아야 창업을 해도 성공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 리뷰를 마치며
 이 책은 창업을 위한 방법을 가르쳐 주지는 않는다. 책 한권에서 창업해서 성공까지 다 바란다면 그것은 너무나 큰 욕심일 것이다. 이 책은 이제 직장에서 벗어나 창업을 꿈꾸는 사람.. 아직 직장에 다니지만 창업 아이템을 찾는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이다. 누군가에게 컨설팅을 받기 전 이 책을 한번 읽어보고 컨설팅을 받아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참고 이야기.. 
 저자는 이 책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PDF로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방법은 이 책의 11page(들어가는말 마지막 부분)에 보면 방법이 있다. 필자도 신청해서 우선 1편을 받았다. 2편은 준비중이라고 하니 이 책에서 못다한 이야기들을 듣고 싶으신 분들은 책을 사서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건강한 리뷰문화를 만들기 위한 그린리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1. Favicon of http://ebizbooks.tistory.com BlogIcon e비즈북스 2010.12.08 09:34 신고

    안녕하세요. e비즈북스 출판사입니다^^
    책을 받고 첫 느낌이 괜찮으셨다니 참 다행이네요.
    사람도 그렇듯 책도 첫인상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ㅎㅎ
    누군가의 창업 관련 스토리라든지 사이트 주소 등의 기입에 대한 소중한 의견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으로 또 만나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눈길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아이폰 도시락 어플 리뷰

* 리뷰를 시작하며
 아이폰을 사고 나면 처음에는 이런저런 앱들을 다운받아 사용을 많이 하게 된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자신의 아이폰의 용량이 부족함을 느끼게 된다. 특히 음악이 꽉 차 있는 상황을 자주 맞이하게 된다. 그럴때 음악 파일을 없애고 쓰는 방법이 없을까 하다가 사용하게 되는 방식이 스트리밍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스트리밍 방식이다 보니 자신의 몇 GB를 사용하고 있는 음악 파일을 없애고 남는 용량을 다른 곳에 사용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 어플 중에 기존에 있는 것이 몇가지 있는데, 이번에 리뷰할 도시락도 그런 어플 중에 하나이다.

* 리뷰 전 사족
 이번 리뷰를 하기 전에 난 이미 도시락에 가입 되어 있는 상태였다. 아이폰을 구입하고 나서 또다른 휴대폰이 내 명의로 되는 바람에 나는 휴대폰이 KT에 두개나 가입이 되었다. 그런데, 뒤에 가입한 휴대폰도 음악이 지원 되는 폰이었기 때문에 나는 아무 생각 없이 뒤에 개통한 폰을 도시락에 등록을 해 버렸다. 그런데, 주의사항을 읽지 않은 후회가 곧 찾아왔다. 즉, 도시락 사이트에는 한명에게 하나의 휴대폰만 등록이 가능했기 때문이었다. 사이트에서 기기 변경을 해 보려고 했지만 한달 동안은 변경이 불가능하다고 해서 결국 도시락 사이트 관리자에게 리뷰때문에 기존의 휴대폰 목록을 지워 달라고 할 수 밖에 없었다. 정책상 홈페이지에서는 한달에 한번만 변경이 가능했으니까..  결국 리뷰하기 전까지 며칠을 도시락 어플을 깔아 놓고도 제대로 리뷰 할 수가 없었다. 그래도, 리뷰하기전 도시락에서 변경을 해 주었기에 이번 리뷰를 시작 할 수 있었다.

* 도시락 어플 살펴보기
 
1. 음악
 도시락 어플을 실행하고 보면 시작 화면이 지나가고 우측의 화면을 가장 먼저 만나게 된다.

기존 도시락에서 많이 사용하는 메뉴들을 한번에 볼 수 있어서 직관적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메뉴 자체를 사용자가 변경 할 수 있었다면 조금은 더 나은 기능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사용자화가 조금만 더 된다면 조금 더 나은 초기 화면이 되지 않을까 싶다.











 - 도시락 차트
 우선 나는 도시락 차트에 들어가 보기로 했다. 도시락 차트는 아래 그림과 같이 오늘/주간/월간 차트를 볼 수 있다.
최신 인기 차트를 볼때 이렇게 찾고 들으면 최신 인기 있는 음악을 듣는데 조금은 편리할 듯 싶었다.
 이 프로그램을 보면 전체적으로 통일된 형태를 보여주고 있다. 선택한 것이 전체를 재생 또는 재생 목록 추가 기능이 자리 하고 있고 각 곡만 추가할 것인지... 그 곡이 포함된 앨범을 보여 줄 것인지 하는 아이콘이 자리 잡고 있다. 특히 그 곡이 포함된 앨범으로 이동하는 기능은 괜찮은 기능인 듯 하다.



- 최신곡
그 다음으로 찾아 본것이 최신곡이다. 최신곡의 경우 좀 더 세분화가 되어 있었다. 
전체/ J-POP / 가요 / OST /More(CCM/POP/재즈/클래식/동요,태교/그외장르)로 구분 짓고 있다.. 그런데 이 메뉴의 구성이 조금은 의아했다. 분명 국내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가요보다 J-POP이 앞쪽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이다. 가요을 J-POP보다 뒤로 놓은 것은 가요를 중앙에 배치하려고 했던 것일까. 아님 제작자의 취향 때문인가..





- 최신앨범

최신 앨범의 경우 도시락에 등록된 최신 앨범을 볼 수가 있다. 최신 앨범 자체를 보여 주기 때문에 앨범 전체를 들어 볼 수 가 있다.
그런데 꼭 보여주기를 커버 보여주기만으로 하는 것보다는 리스트 선택 방법이나 발매월에 따라 구분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 듯 싶다.













- 장르별 음악
각 장르별로 음악이 구분 되어 있다. 아래 사진들은 대 분류만 구분한 모습이다. 최신곡가 같은 방법으로 구분되어 있다. 여기에서 보듯이 가요는 J-POP 뒤쪽으로 배치 되어 있다. 이번에는 중앙도 아니다.. 아마 배치를 일부러 J-POP뒤로 배치 한 듯이 보인다. 각 장르별로 들어가 보면 더 세분화가 되어 있다.. 이 부분은 이 글을 읽는 독자가 해 보시는게 더 좋을듯 싶다.




- 도시락 테마 앨범

도시락 테마 앨범은 내가 좋아하는 메뉴 중 하나이다. 그냥.. 기분에 따라 음악을 듣고 싶을때 많이 선택하게 된다. 전반적으로 잘 선곡 되어 있다.. 벅스에서도 이와 같은 기능이 있다. 벅스처럼 사용자 추천 테마 앨범도 추가 된다면 조금은 더 낫지 않을까 싶다.
 한가지 더 얘기 한다면 곡의 검색을 편하게 테마 앨범을 조금 더 분류했으면 낫지 않았을까 싶다. 












- 무료곡
 무료곡은 스트리밍 서비스에 가입 되어 있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기능이다. 결제하기는 좀 그런데 음악은 듣고 싶을때 사용하면 된다.. 그냥.. 음악이 듣고 싶은 사람은 이 메뉴만 사용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다. 가끔은 정말로 좋은 곡들이 아이폰에서 흘러나오기 때문이다.













2. 검색
 검색하기 위해 검색 화면으로 이동하고 상단의 검색창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나게 된다.
나는 11월이면 생각나는 김광석을 검색해 보기로 했다.
검색

검색 조건 입력



김광석을 검색하고 나면 다음과 같은 화면들이 표시된다.

김광석이라는 검색어로 검색하면 다음과 같은 5가자의 검석 결과를 보여주게 된다. 전반적으로 깔끔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런데 여기서 조금은 개선할 점이 있다면 이 검색 결과를 정렬하는 기준을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정렬이 되지 않다보니 찾고자 하는 곡을 빨리 찾기가 조금은 어려웠다.. 이부분은 뒤에서 다시 한번 얘기할 것이다.




3. 재생목록
배철수의 노래르 재생하는 화면이다.. 화면을 클릭하면 가사가 보이고 다시 한번 클릭하면 앨범 화면이 보이게 된다. 
이 기능은 아이폰의 기본 기능과 같은 기능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옆으로 기울이면 커버플로우 화면으로 전환 되게 된다. 
재생화면에서 옆으로 쓸기 하면 다음곡이나 이전 곡으로 갈 수 있다는 점은 잘 만든 점이라고 볼 수 있다.
4. 뮤직 비디오
뮤직 비디오 화면은 다음과 같이 3개의 부메뉴로 구성 되어 있다. 전반적으로 화질이나 음질은 괜찮은 듯 하다.
5. 설정
설정 화면은 다음과 같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요금제를 보여주고 트위터와 연동 화면 그리고 커버 플로우 보기..스마트 메뉴. 흔들기 메뉴로 단촐하다.
좀 더 많은 설정 기능이 있으면 좋을 듯 하다.. 너무 많은 설정 기능도 좋은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너무 간단하다 보니..조금은 사용자화가 어렵다.
















* 도시락 어플리케이션 이점이 좋아요..
-  플레이 화면에서 이전곡, 다음곡을 버튼 말고도 옆으로 쓸기로 이용 가능 (이점은 다른 어플에서는 안 되는 기능인 듯 하다.. 기본 아이폰 어플이나 다른 어플에서는 지원 되지 않는 기능이다.)
- 멀티태스킹 가능함.(요즘은 기본인듯..)
- 거의 모든곡의 앨범 자켓이 지원됨(거의 다 되는듯.)
- 트위터 공유 기능은 괜찮은 듯.. 하지만.. 페이스북은 언제쯤..
- 스트리밍의 장점이자 단점인 기기에 저장되지 않음.(용량 적은 기기의 경우 괜찮을 듯함)
* 이점은 보완이나 추가해 주세요..
  - 일부 노래의 경우 검색되지 않음. 
  ex) 조영남 은퇴의 노래  - 라이센스 문제나 다른 문제가 있을 거라 생각이 듦.
 - 가사보기 화면 전환시 가사 따라가기 기능 안됨(벅스 플레이어에서는  되는 기능)
 - 사운드 출력 소스 선택이 불가능함.(블루투스 사용시 출력 여부 선택 안됨. 기본 플레이어에서는 되는 기능)
 - 특정곡 재생하다가 임의의 곡 선택재생시 불러오는 시간이 네트웍의 속도에 따라 약 5~7초 정되 지연됨(스트리밍 방식이라 어쩔 수 없는 듯함)
 - 검색 이력이 남지 않는 점. 검색 이력이 남겨져 있는 것도 괜찮을 듯.
      -> 추천 검색 기능도 넣었으면 좋겠지만, 최소한 기존 검색 이력만 남아도 기존 검색에서 추천 검색어가 뜰듯함..
      -> 벅스의 경우 사용자가 검색한 이력이 남아 있어 이부분에서는 나은듯.
 - 초성 검색이 추가 되었으면 (DB 기능에 초성으로만 저장을 해서 하나의 필드만 만들어도 될 듯 한데..)
 - 검색시 빈도가 높은것이 상단쪽에 표시 되었으면 괜찮을 듯..
    ex) 사랑 그 아름답고 소중한 얘기 검색시 검색어를 "사랑 그 아름"이라고 하면 51번째에 표시 됨..
  - 일부 가사 지원에서 틀린 가사가 출력 되는 경향이 있음(이것은 DB 문제로 사료됨.)
    ex) 이상은은 "아오아오아"의 경우 이상은의 "언아그듣(언제나 아침이면 그대 목소리 듣고 싶어)"가 표시됨
  - 일부 가사에서 원곡은 가사가 없는데, 그것을 리메이크나 다시 부른 경우에는 가사가 지원됨
     ex) 예민의 아에이오우 같은 경우 예민의 원곡은 가사가 없음으로 나오는데,
       한국 아카펠라 교육 연구회의 곡은 가사가 출력됨.
  - 설정 부분에서 3G 선택 기능이 되었으면 괜찮을 듯함..(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는 경우에 부담이 없을 듯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조금은 부담이 될 듯.. 특히 뮤직비디오 같은 경우)
  - 재생 화면에서 블루투스 사용시 블루투스나 소스 선택을 할 수가 없다.
    -> 아이폰 기본 재생인 아이팟이나 벅스에서는 이 기능이 활성화 되어 있는데 도시락에서는 빠진듯..

* 리뷰를 마치며
나의 리뷰는 대부분 보면 좋은 내용보다는 이런게 부족하다는 식의 비판적 리뷰가 많다. 이런 리뷰가 나는 그 제품을 깎아 내리려는 것이 아닌 그 제품이 더 나은 제품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리뷰를 한다. 이런 비판적 리뷰를 받아들이고 고쳐나가는 것이 그 제품을 인류 제품으로 만드는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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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리뷰를 하게 되었다. 
한동안 리뷰 당첨이 되지 않아서 이제는 리뷰는 끝인가 했는데, 내가 일하고 있는 분야의 책을 리뷰하게 되어 조금은 편하게 할 수 있겠구나 했지만, 역시 책을 리뷰하는건 항상 조심스럽다.

이 책의 저자는 소프트웨어 관련 책에서는 유명한 저자이다. 이런 저자의 책을 리뷰할때마다 조금은 긴장이 되곤 한다. 내가 이 책을 제대로 리뷰하지 못할까 하는 점에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현재 하고 있는 작업 방식에 대해 상당히 잘 못 되어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 학교 다닐때 배웠던 소프트웨어 공학이 나는 현재 무시하고 일을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자꾸만 머리속에서 멤돌았다. 소프트웨어 공학은 이론 뿐이야 하고 생각했던 내 자신이 부끄러워졌다. 소프트웨어 공학이 이론뿐이었다면 많으 글로벌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왜 채택하고 있겠는가.

 이 책에서 사례를 들었듯 많은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잘못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공학의 오류를 나도 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내가 최고라는 것을 느끼는 것은 내가 그동안 우물안 개구리였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 
이 책에서 이야기 하듯.. 나는 그동안 개발자가 아닌 프로그래머였음을 느낀다. 개발자와 프로그래머는 달리 봐야 된다는 것은 나에게는 그 동안 뜬구름만 잡고 있었던게 아닌가 싶다.

 이제부터라도 회사에서 이력시스템과 소스컨트롤 시스템을 다시 한 번 구축하고 제대로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나 혼자 일을 하더라도 이런 시스템에 도움을 받게 되면 더 좋은 소프트웨어는 나올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사람에게도 필요한 책이지만, 절대적으로 한 기업의 CEO나 CTO가 꼭 읽어봐야만 될 책이라고 자부한다. 그동안 일정만 주고 무조건 제품을 만들어 내라고 하던 CEO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으면 한다.
소프트웨어는 제품이 아니라 예술품이기 때문이다.
방망이 깎던 노인에서처럼 생쌀은 재촉한다고 밥이 되지 않는 것처럼 소프트웨어는 정성을 들이고 시간을 충분히 주어야만 고객과 제작사가 모두 만족하는 소프트웨어가 탄생하기 때문이다.

책의 평점 : 4.7 / 5.0
 전반적으로 좋으나 조금은 어려운 말들이 있었다.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조금은 어렵지 않은 책일듯 싶다.

이번에 리뷰하게 된 제품은 원터코퍼레이션의 휴대폰 지갑 케이스이다. 

이번 제품은 리뷰 할 제품이 예상보다 늦게 왔기 때문에 리뷰가 마감에 맞추어 리뷰 할 수 밖에 없었다.

- 사실 이번 제품이 이사기간과 겹쳐서 늦어진 점도 하나의 변명이긴 하다. 리뷰 할 제품이 늦게 오는 바람에 이사하기 전 집으로 왔기 때문에 이사하기 전집으로 찾아가는 하나의 발걸음을 해야했다. -

 

이번 제품을 리뷰에 사용하게 된 터치 폰은 햅틱팝이다. 아직 아이폰으로 바꾸지 않았기 때문에 아이폰을 테스트 해 볼수는 없었다. - 아이폰은 지원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어서 아마도 지원 되지 않을 듯 싶다.-

아래 그림은 햅틱팝을 케이스에 넣어본 사진이다. 전체적으로 타이트하게 잡아주고 있어 케이스에서 이탈하지 않는다. 후면에 카드를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자리하고 있어 뒷면의 활용성을 더해주고 있다.

햅틱팝이 작지 않은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보호가 잘 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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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진은 위와 아래서 본 그림이다. 신축성 있는 소재를 사용하여 제품의 두께가 두꺼워지더라도 수용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뒤쪽에 카드 2장을 수납해 보았다. 좀 더 들어갈 수는 있겠지만, 많이 들어가면 뺄 때 어려움이 많이 발생할 수 있다. 이 지갑의 용도는 카드식 교통카드를 넣는 용도와 하나의 신용카드 정도밖에 사용할 수 없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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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두 사진 중 왼쪽 사진은 마감처리가 덜 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실밥 처리가 조금은 미숙하다. 명품과 일반제품의 차이는 이런 것이 아닐까 싶다. 가위나 불로 살짝 처리하면 될 문제지만, 좀 더 좋은 제품을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실수는 제품을 내보내기 전에 검수 과정을 거쳐야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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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우측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버튼부를 외곽 케이스가 덮어 버리는 문제가 발생한다. 대부분의 휴대폰이 통화와 종료 버튼이 하단에 위치하는 것을 감안하면 이 점은 수정이 되어야만 될 듯 싶다. 통화버튼과 종료 버튼을 주로 많이 사용하는 나에게는 신경 써서 눌러야만 작동이 된다면 이 케이스를 활용하는데 조금은 망설이지 않을까 싶다.

또 하나의 문제점은 전면 보호 필름(?)이 케이스에 붙어 버리는 현상이다. 햅틱팝이 감압식임에도 불구하고 전면 유리에 닿아버려서 오동작을 일으키는 현상이 발생한다. 몇 번을 클릭해야만 동작하는 케이스라면 케이스 본연의 임무에 부족한 것이 아닐까.

 


휴대폰을 보호한다는 차원에서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지만, 터치가 잘 되지 않는 점과, 버튼을 누를 때 조금 더 힘을 주어야만 작동된다는 것은 감점요인으로 볼 수 있을 듯 하다.



디자인 : 4.0 / 5.0 ( 단순한걸 좋아해서 조금은 높은 점수이다.)

보호성 : 4.0 / 5.0 (측면이 개방되어 측면으로 떨어질 경우에는 보호가 어렵다.)

편의성 : 1.0 / 5.0 (버튼과 터치가 제대로 되지 않는점은 점수를 주기가 어렵다. 하지만, 터치감은 좋음)

활용성 : 4.2/ 5.0 (카드를 휴대폰과 같이 가지고 다니는 점은 우수하다. 교통카드를 넣거나 하나 정도의 신용카드를 넣고 다니는 용도에서 지갑을 대체할 수 있을 듯 하다.)

총 평점 : 3.3/ 5.0


이번에 리뷰하게 된 제품은 레오파이라는 물놀이 튜브이다. 사실 이 제품을 도아님의 블로그에서 처음으로 보았다.
그 때 보면서 이 제품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제품이었다.

그 제품이 2010년을 맞이하여 좀 더 발전된 모습으로 다시 돌아왔다. 이전 제품과 가장 큰 차이는 버클의 추가가 아닐까 싶다.
시즌 1의 제품의 리뷰들을 보았을때 양 팔을 끼고 있다가 빠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그것 레오파이 시즌 2에서는 그 생각을 버클이라는 간단한(?) 아이템을 덧붙여서 그 불안함을 해소해 주고 있다.


이번에 받은 제품은 빨강과 검정 중 검정색 제품이었다. 제품 구성은 아래와 같이 버클과 레오파이 2개의 단촐한 구성이다. (뭐 튜브 제품에 별다른게 없겠지만.. ) 포장은 잘 되어 있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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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주입기로 주입하고 나며 다음과 같이 상당히 길쭉한 2개의 파이가 나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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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클을 사용하지 않아도 될 듯 하지만, 공기압 덕분에 잘 착용하지 않으면 빠지게 된다. 이럴때 필요한 것이 버클이다.

아래 그림은 우리 아이들이 버클을 착용하고 찍은 사진이다..(요즘 이사준비 때문에 물놀이를 가지 못했기 때문에 실내 사진으로 찍었다. 이사가 끝나는 대로 바다로 가서 다시 찍은 사진을 올릴 생각이다.)


아이들이 착용했을 때 헐겁지 않을까 생각되었는데, 버클의 길이 조정이 가능해 헐겁지는 않았다.

이 정도면 보조 기구가 아니라 메인 기구가 될 듯 하다.

마지막으로 우리 아이들이 레오파이를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모습을 아래에 첨부해 올려 본다.


총평

누군가 나에게 튜브를 추천하라고 한다면 주저없이 레오파이 시즌 2를 추천할 것이다.

편안하고 다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며 안전성 면에서 뛰어난 제품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간단한 설명서라도 넣어주었으면 좋았을 듯 싶다.

처음 버클을 설치할 때 몇 번을 끼웠다 빼었다 하는 수고를 덜기 위해서라도 말이다.

오래간만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제품을 리뷰하게 되었다.

예전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리뷰한 후에 한동안 아이들을 위한 리뷰가 없어서 아이들이 기다리는 눈치였다. 
그러다가  이번에 피스카스 가위를 리뷰하게 되었다.
전면부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20sec | F/8.0 | 0.00 EV | 50.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포장은 꼼꼼하게 되어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8.0 | 0.00 EV | 50.0mm | ISO-1100 | Flash did not fire

4세 이상이니까 우리나라로 하면 5세 이상라는 소리..


위의 사진에서 보듯 포장은 낱개로 하나씩 포장 되어 있다. 종이 박스를 사용하지 않고 전면은 투명 플라스틱으로 붙여 놓아서 제품의 색상을 확인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다. 하지만, 장점이자 단점인데 너무 단단하게 포장이 되어 있어서 처음 뜯는데 조금은 어려웠다.아마 부모님의 힘을 빌지 않으면 아이들이 처음에 떼어내기에는 조금 힘들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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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어진 모습. FISKARS 마크가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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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에는 마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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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뭉툭해서 찔려서 다침 염려가 줄어들듯..

한쪽면에 FISKARS의 마크가 레이져로 음각으로 새겨져 있고 손잡이 부분은 특유의 모양이 양각으로 되어 있다. 손잡이의 장식은 다른 가위와는 조금은 다른 모습이다. 가장 중요한 부분이 이 손잡이 부분이다. 다른 가위와 다르게 손잡이 부분의 구멍이 3개가 있는것을 알수가 있다. 어른이 사용할때는 조금은 불편한 모습일 수 있다.(아마 습관때문일듯..) -설명서에서처럼 손가락이 다 들어가지 않아서 인듯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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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안전 가위보다 조금은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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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어졌을때의 모습

현재 사용하고 있는 가위와 비교한 모습이다. 기존 가위들보다 조금은 작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현재 사용하는 가위는 전체가 프라스틱으로 되어 있고, 피스카스 가위는 손잡이 부분만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는것을 볼수가 있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을 수 있겠지만. 

기존 가위가 움직일때 부드러운 편이었는데, 이 가위는 조금은 뻑뻑한 느낌이 드는 가위이다. 윤활제를 발라 주니 조금은 부드러워 졌지만, 아이들이 사용한다는 제품이니까 처음부터 조금 더 부드러웠으면 좋았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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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가 손에 맞는거 신기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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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가위보다 잘 되는데.


오늘도 아이들이 모델로 나서 주었다. (오늘은 모델겸 리뷰어이다.. 아이들의 가위이다보니 내 사용 느낌보다 아이들의 느낌이 중요하다.)
아이들이 사용해 본 결과, 아이들이 기존 가위보다 더 좋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기존 캐릭터 가위를 너무나 좋아했었는데, 이 가위가 더 편하다고 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까. 이번 주말에는 나가서 피스카스 가위를 하나 더 사와야만 될 거 같다.

평점 : 4.9 / 5.0 (약간의 뻑뻑함이 있어서... 조금 더 부드러웠으면.. 만점이었을듯..)

이제 월드컵이 한달도 남지 않았다.

조만간, 붉은 티가 다시 잘 팔릴거라는 예상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다.
그러면서, 이번에 두개의 월드컵 티셔츠 리뷰를 하게 되었다. 리뷰 순서는 티셔츠가 도착한데로 하기로 했다.
이번 리뷰가 그래서 두번째로 도착한 월드컵 티셔츠 두번째 리뷰이다.

이번 티셔츠는 형지몰닷컴에서 19,900에 판매 되고 있는 티셔츠이다. 하지만, 이 티셔츠의 품질은 그 이상의 가치를 한다고 볼 수 있다.

첫째, 박스티가 아닌 부분부분 잘라서 만든 기능티라는 점이다. 박스티보다 입었을때 조금 더 편하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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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로 COOL MAX 소재를 사용해 더운 여름날 응원에 조금 더 힘을 낼 수 있도록 하였다. 6월쯤 응원할 때는 무척이나 더울 듯 한데 COOL MAX 소재의 옷은 더위를 조금은 날려줄 듯 싶다.(통기성이 좋아서 땀도 덜 나고 빠른 배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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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 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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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O

셋째로 태극기와 우물정자를 사용한 디자인은 조금은 국가대표와 같이 한다는 느낌을 갖을 수 있을 것 같다. (이상하게 태극기를 갖고 있으면 웬지 나도 국가대표가 된듯하다. 특히 외국 나가서 태극기를 보면 어찌나 반갑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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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품 인증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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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태극기..


이번 형지그룹에서 나온 티셔츠를 전반적으로 보면 이쁘지만, 조금은 혼란스런 느낌이 든다. 우물정자가 좋아 보이기도 하지만, 조금은 어지럽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넘 혼란스러운 정도는 아니다..)

하지만, 2만원에서 100원 빠진 가격에 이정도 품질이라면 하나쯤 장만해서 이번 월드컵 거리 응원에 나서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도 모델로 나서준 우리 작은 딸.. 하지만.. 여전히 포즈는 취해주지 않는다.. 자기 멋대로의 포즈.



  1. Favicon of http://um0119.tistory.com BlogIcon Design_N 2010.05.23 15:22 신고

    너무 귀엽네요^^ㅋㅋㅋ

우연히 참여하게 된 이번 이벤트이다. 솔직히 옷에 대한 리뷰는 처음이라서 조금은 망설이기도 했다.
하지만, 어차피 하는거 그냥 하고.. 좌우지간... 아래에 리뷰는 시작된다..
(참고로 또 다른 월드컵 티셔츠도 리뷰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두 제품이 비슷하게 도착했기 때문에 두 제품을 비교하는 리뷰를 할 까 했으나, 각 제품을 만든 회사에 대한 예의가 아닌 듯 싶어 이렇게 따로따로 리뷰하기로 했다.)


이번 티셔츠는 조금은 고급스런 이미지가 난다. 그리 좋아하지는 않지만, 삼선이 들어가는 아디다스 제품이고(어차피 판매는 안 된다고 하니까. 그런면에서 조금은 덜 상업적이긴 하지만.. 하지만, 이 제품도 ) 전체적으로 옷의 질감이 고급스럽다.

이 옷감의 재질은 흔히 볼수 있는 폴리에스텔재질이다. 하지만.. 그것만이라면 리뷰하는건 재미가 없을듯..
CLIMALITE 라는 아디다스에서 개발한 원단 기술에 의해 상당히 고급 스럽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온도를 낮추기 보다 보온의 기능이 조금 더 있다고 한다. 아마 이번 월드컵이 대부분 밤에 중계 되는 것을 조금은 고려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잠시 가져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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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면 이 티셔츠는 한국산이다. 흔히 저급으로 취급되는 중국산이나 동남아쪽에서 만든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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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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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 후면


이번 티셔츠의 가장 큰 특징은 문자의 발광 부분과 문구가 한글로 되어있나는 점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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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광 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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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광 후 이미지


위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플래시를 터트리고 안 터트리고의 차이가 확연히 보인다. 아마 야간 응원시 이 티셔츠를 입고 찍으면,  조금은 사진빨이 조금은 낫지 않을까 싶다.(혹은 모델보다 티셔츠가 돋보일 수도 있다.)
그리고, 기존의 월드컵 응원티가 모두 영문이었다는 점이 조금은 불편했는데 이제서야 한글 응원티가 있어서 좋은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번 티셔츠를 받고 나서 세탁을 한 번 해보았는데, 물빠짐이나 줄어듬 이런 것은 없었다. 옷의 재질이 폴리에스텔 계열이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일반 싸구려 막 티하고는 차이가 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2002년에 한참 유행하던 티셔츠 중 일부는 한 번 세탁하고 나면 물빠지는 제품도 있었다. )

이번 티셔츠에 대한 전반적인 느낌은 상업적인 냄새가 나지만, 무료로 제공한다는 점에서는 괜찮은 아이디어 같다.(이번 티셔츠는 아디다스와 에스케이텔레콤의 광고를 간접적으로 해주는 셈이다..) 그래도 무료로 괜찮은 품질의 제품을 리뷰해 볼 수 있어서 괜찮은 아이디어 같다.

아래 사진은 우리 아이들에게 입혀(?) 놓고 찍은 사진들이다.. 전체적으로 이런 느낌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한다.
아마 대부분 사이즈에 맞게 리뷰를 해보겠지만, 나의 모델들은 모델료가 전혀 없는 우리 아이들이 항시 대기하고 있다.(포즈 취하는건 거의 불가능이라 편한대로 하라고 하고 찍는다..)
난 누구게요..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Shutter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160sec | F/1.8 | 0.00 EV | 50.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이건 윙크가 아니야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Shutter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160sec | F/1.8 | 0.00 EV | 50.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눈감고 웃기..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Shutter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160sec | F/1.8 | 0.00 EV | 50.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포토제닉은 티셔츠?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Shutter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160sec | F/1.8 | 0.00 EV | 50.0mm | ISO-400 | Flash fired, auto mode, return light detected
이쁘게 찍어줘..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Shutter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160sec | F/1.8 | 0.00 EV | 50.0mm | ISO-400 | Flash fired, auto mode, return light detected

  1. 김명유 2010.05.13 21:30 신고

    축구 안 좋아해서 패쓰~~~

    야구나...게임이 더 정신건강에 이로울듯...ㅋㅋㅋ


이번에 리뷰하게 된 책은 요즘 한참 인기있는 아이폰에 관한 책이다.
우선 이 책에 대한 기본 정보부터 보면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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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면 이책만 보면 바로 만들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다.



● 리뷰
 처음 이 책을 받고서 난 느낌은 만만할거 같다였다. 만만할거 같다는 것이 쉽다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을 보면 곧바로 아이폰 개발에 뛰어 들수 있을거 같다는 느낌이었다.(개인적으로 얇은 책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책은 프로그래밍 책 치고는 얇은 책에 속하는 편이다.)

 하지만, 책을 펴고 하나씩 살펴보면서 그리 만만한 책이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현재 아이폰 개발을 하고 있는 개발자들의 개발하면서 노하우가 들어 있다보니 기본 배경이 없으면 이해하기도 어렵고, 특히 Object-C나 아이폰SDK를 모르는 상태에서는 접근하기가 쉽지 않을듯 싶다.(관심이 있어서 Object-C를 조금 봐 둔것이 도움이 되긴 했다.)

 프로그래밍 서적이 대부분 입문서가 아닌 이상 필요한 부분 먼저 보게 된다. (필자도 마찬가지지만..)
이 책도 그런 책이라고 보면 된다. 관심있는 부분부터 보게 만들어져 있다. 하지만, 하나하나의 섹션이 각각의 필자가 있다보니 책의 일관성면에서는 조금은 떨어진다고 볼 수 있다.. 앞장에서는 이런식의 전개가 되었는데.. 다음 장에서는 다른 식의 전개가 되다 보니 조금은 혼동이 일어난다..

하지만 개발 노하우라든지.. 이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이럴때는 이렇게 해결하는 하나의 방법이 적혀있는 부분은 전체적으로 같은 구조이다.. 아이폰 개발에 어느정도 익숙한 사용자라면 상당한 도움이 될 듯 하다..


-- 아래는 책의 일부분을 사진으로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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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섹션은 실제 프로그램을 한 사람들의 소개와 그들의 개발하면서 겪었던 노하우가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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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보면 풍부하게 그림과 함께 표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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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프로그래밍을 하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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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코드도 적절히 포함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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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이런식의 상세 설명부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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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표지의 모습은 일반 기술서적과 비슷하다.



● 리뷰를 마치며..
실전 프로젝트 개발서라고 해서 이 책을 보면 개발에 조금 더 다가설 수 있을거라는 기대를 안고 책을 리뷰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 책은 초보자가 보기에는 조금은 어려운 책이다.
Object-C나 아이폰 SDK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없다면 보기가 참 어려운 책이다.(OpenGL 같은 조금은 어려운 분야까지 안다면 이 책의 활용도는 무척이나 넓어진다.

이 책은 아이폰 개발에 조금은 익숙하면서 조금은 더 높은 활용과 최적화를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참고서가 될 듯 하지만,
초보자에게는 조금은 아니 조금 많이 어려울 듯 싶은 책이다.


● 책정보
서명 : iPhone Advanced Projects : 아이폰 개발자를 위한 실전 프로젝트 개발서

저자 : 요아김 본도 외 11인 지음, 우정은 역 ( 번역서)

발행: 2010년 04월

출판사 : 한빛미디어(주)

페이지 : 468쪽 

ISBN : 978-89-7914-737-7 

난이도 : 중급 


평점 : 3.7 / 5.0 (초급자를 조금만 더 염두에 두었으면 조금 더 좋지 않았을까..)


뮤비를 리뷰해보긴 처음이다..

월드컵이 얼마 남지 않아서 인지..이런 리뷰도 다 있구나 싶다..

월드컵 응원가는 전반적으로 신나서 흥분시키는 것이 대부분이었던것을 보면 이번 뮤비는 좀 새로웠다. 
물론 신나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처음부터 신나는 것은 아니다..



지금껏 숨겨놨던 붉은 기운을 다시 끌어올리자는 이번 뮤비이다.

싸이가 제대한뒤 김장훈과 계속 한 팀으로 활동하는데, 지난 월드컵에서 월드컵 특수(?)를 누렸던 두 가수가 이번 뮤비에서 합쳐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중국집 배달부로 변신한 김장훈과 회사원 싸이의 모습에서 삶에 치여 사는 평범한(?) 우리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코믹성을 가하기 이해 오버스러운 면도 있다.)

재미와 월드컵 붐을 일으키려는 것을 하나에 담으려다 보니 좀 억지스러운 면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재미있고.. 조금은 가슴 설렘이 다가온다..

이 두가수의 바램처럼 우리 월드컵 팀도 국민의 염원을 받아서 국민이 원하는 16강 이상의 힘을 발휘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뮤비는 아래를 보시면 된다.



아래는 이 뮤비에 대한 뉴스엔 기사이다.. 

가수 김장훈과 싸이가 2010 남아공 월드컵을 맞아 '월드컵 응원송'을 공개한다. 
가요계 절친 콤비 김장훈과 싸이는 오는 6월 남아공 월드컵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거리 응원의 감동을 재현하기 위해 신곡 '울려줘 다시 한번'을 발표했다.
'울려줘 다시 한번'은 지난 2002년 월드컵 4강신화를 달성한 대표팀에 대한 전국민적 성원과 감동을 다시 느끼고자 하는 희망을 담은 곡으로 싸이가 작사, 작곡을 맡았으며 김장훈이 가세해 파워풀한 보컬을 선보였다.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의 강력한 비트가 가미됐다. 
최근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2002년 거리 응원의 동지였던 김장훈과 싸이가 냉면집 배달원과 무능한 직장인이 돼 하루하루를 힘들게 살아가는 모습이 코믹하게 담겨있다. 2002년 당시 거리응원을 주름잡던 김장훈과 싸이가 8년이 지난 현재, 각각 냉면 배달부와 샐러리맨으로 일상에 찌들어 있는 모습을 통해 '반전'의 열망을 표현했다. 
김장훈은 "바쁜 일상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이지만, 이번 2010년 6월 만큼은 예전의 열정을 다시 한번 살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싸이는 "이번 노래를 시작으로, 시민들과 축구팬들의 뜨거운 열정에 우리도 함께 할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뉴스엔 박세연 기자]  박세연 psyon@newsen.com


  1. Favicon of http://tradition.tistory.com BlogIcon 피오나신랑 2010.04.08 15:36 신고

    2002년의 감동을 이번 월드컵에서도 느끼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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