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시스템은 MacBook Air (13-inch, Mid 2011)이다..


128G SSD를 가지고 있어서 매번 용량 문제에 걸렸었다..

그동안 SD 카드를 이용해 그를 커버하긴 했으나 속도 문제에서도 힘들었다.
또 가끔씩 윈도우를 써야되는 상황에서 패러렐즈를 써야 되나 내 맥이 워낙 느리기에 부트캠프가 최선의 선택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SSD의 용량 확장이 필요했고.. 그러다가 찾은 것이 트렌센드의 JetDrive 500 이다..
(미국제를 주문했다가 취소하고 이제품으로 변경... 미국제는 외장 하드는 이뻤다.. 그런데, 바꾸자고 하는 SSD 용량이 적어서 결국 취소..)

맘 같아선 960G를 사고 싶었지만... 총알의 부족으로 480G로 변경했다..

Apple | iPhone 5 | Normal program | Spot | 1/20sec | F/2.4 | 0.00 EV | 4.1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맥북 뚜껑은 제공되는 전용공구를 이용해 열고 위 사진같이 교체하고 닫으면 끝...

(그전에 이전 맥북내용을 옮기던지.. 새로 설치하던지는 각자의 선택임)

 

그리고,, 사용하고 남은 SSD는 제공되는 전용케이스를 사용해 외장 하드로 변신,.,


  1. kimyongyu@gmail.com 2014.11.01 13:22 신고

    현재 이 제품을 업무 때문에 120과 360으로 나누어서 ,... 120에는 윈도우을 나머지는 맥에서 사용중....
    기존 맥에 있던 SSD는 보조 드라이브로 사용중,...
    전반적으로 만족함.... 아직도 몇년은 더 쓸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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