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편한게 좋다.

안경도 모양보다도 가볍고 편한게 좋다. 내 주위 물건도 편한게 우선이다. 물건 살 때도
1.기준은 편한거.
2.디자인
3.가격
을 우선시한다.

그런데, 내 삶운 편한거 우선은 아닌듯 하다. 힘든일(?)을 하고 있는거 보면 모순이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일상다반사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lvis Presley - Love Me Tender  (0) 2010.11.15
트위터를 하면서 블로깅 양이 줄었다(?)  (6) 2010.10.21
난 편한게 좋아.  (0) 2010.09.27
디지털 키 akeyz Gold 사용법  (0) 2010.06.24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정치가 썩었다고 눈 돌리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