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유 닷컴

이번에 리뷰하게 된 제품은 원터코퍼레이션의 휴대폰 지갑 케이스이다. 

이번 제품은 리뷰 할 제품이 예상보다 늦게 왔기 때문에 리뷰가 마감에 맞추어 리뷰 할 수 밖에 없었다.

- 사실 이번 제품이 이사기간과 겹쳐서 늦어진 점도 하나의 변명이긴 하다. 리뷰 할 제품이 늦게 오는 바람에 이사하기 전 집으로 왔기 때문에 이사하기 전집으로 찾아가는 하나의 발걸음을 해야했다. -

 

이번 제품을 리뷰에 사용하게 된 터치 폰은 햅틱팝이다. 아직 아이폰으로 바꾸지 않았기 때문에 아이폰을 테스트 해 볼수는 없었다. - 아이폰은 지원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어서 아마도 지원 되지 않을 듯 싶다.-

아래 그림은 햅틱팝을 케이스에 넣어본 사진이다. 전체적으로 타이트하게 잡아주고 있어 케이스에서 이탈하지 않는다. 후면에 카드를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자리하고 있어 뒷면의 활용성을 더해주고 있다.

햅틱팝이 작지 않은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보호가 잘 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Not defined | Pattern | 1/80sec | F/2.8 | 0.00 EV | 50.0mm | ISO-200 | Flash fired, auto mode, return light detected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Not defined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50.0mm | ISO-200 | Flash fired, auto mode, return light detected

다음 사진은 위와 아래서 본 그림이다. 신축성 있는 소재를 사용하여 제품의 두께가 두꺼워지더라도 수용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뒤쪽에 카드 2장을 수납해 보았다. 좀 더 들어갈 수는 있겠지만, 많이 들어가면 뺄 때 어려움이 많이 발생할 수 있다. 이 지갑의 용도는 카드식 교통카드를 넣는 용도와 하나의 신용카드 정도밖에 사용할 수 없을 듯 하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Not defined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50.0mm | ISO-200 | Flash fired, auto mode, return light detected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Not defined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50.0mm | ISO-200 | Flash fired, auto mode, return light detected

다음의 두 사진 중 왼쪽 사진은 마감처리가 덜 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실밥 처리가 조금은 미숙하다. 명품과 일반제품의 차이는 이런 것이 아닐까 싶다. 가위나 불로 살짝 처리하면 될 문제지만, 좀 더 좋은 제품을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실수는 제품을 내보내기 전에 검수 과정을 거쳐야 되지 않을까 싶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Not defined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50.0mm | ISO-200 | Flash fired, auto mode, return light detected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Not defined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50.0mm | ISO-200 | Flash fired, auto mode, return light detected

위의 우측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버튼부를 외곽 케이스가 덮어 버리는 문제가 발생한다. 대부분의 휴대폰이 통화와 종료 버튼이 하단에 위치하는 것을 감안하면 이 점은 수정이 되어야만 될 듯 싶다. 통화버튼과 종료 버튼을 주로 많이 사용하는 나에게는 신경 써서 눌러야만 작동이 된다면 이 케이스를 활용하는데 조금은 망설이지 않을까 싶다.

또 하나의 문제점은 전면 보호 필름(?)이 케이스에 붙어 버리는 현상이다. 햅틱팝이 감압식임에도 불구하고 전면 유리에 닿아버려서 오동작을 일으키는 현상이 발생한다. 몇 번을 클릭해야만 동작하는 케이스라면 케이스 본연의 임무에 부족한 것이 아닐까.

 


휴대폰을 보호한다는 차원에서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지만, 터치가 잘 되지 않는 점과, 버튼을 누를 때 조금 더 힘을 주어야만 작동된다는 것은 감점요인으로 볼 수 있을 듯 하다.



디자인 : 4.0 / 5.0 ( 단순한걸 좋아해서 조금은 높은 점수이다.)

보호성 : 4.0 / 5.0 (측면이 개방되어 측면으로 떨어질 경우에는 보호가 어렵다.)

편의성 : 1.0 / 5.0 (버튼과 터치가 제대로 되지 않는점은 점수를 주기가 어렵다. 하지만, 터치감은 좋음)

활용성 : 4.2/ 5.0 (카드를 휴대폰과 같이 가지고 다니는 점은 우수하다. 교통카드를 넣거나 하나 정도의 신용카드를 넣고 다니는 용도에서 지갑을 대체할 수 있을 듯 하다.)

총 평점 : 3.3/ 5.0


COMMENT 0

티스토리 툴바